2019년 존경하는 고 이해찬 대표께서는 수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유령당원 색출 작업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7년여 동안 제대로 유령당원 색출 작업이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이해찬 대표 시절보다 훨씬 많은 권리당원 급증이 이루어 졌습니다.
이제 이해찬 대표 때와 같이 수억원을 들여서 대대적인 유령당원 색출 작업을 다시 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반대하시는 분들은 뭐하시는 분들일까요.
당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대통령께서 특별지시를 해서라도 유령당원 색출이 되어야 합니다(이것도 당무개입이라고 공격 당할까요).
그래야 선거이후 모두가 통합을 이룰 수 있습니다.
90만명까지 불어난 與권리당원···"수억 들여 유령당원 색출"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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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아직도 여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장기적으로는 우편, 팩스 입당원서 제출방식을 원천적으로 없애버리고, 개인인증을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530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