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관수업 몇번 가봤지만 통제 안되는 몇몇 애들은 하루 참관하는 학부모 눈에도 그냥 보이죠. 저는 한시간 봐도 답답한데...선생님들 정말 고생하신다는...
IP 175.♡.238.71
15:11
2026-06-18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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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학년 참관 수업 가보시면. 또 다른 분위기에 놀라실 겁니다. 절간이 더 시끄러울듯.. 고요~~ 합니다.
구름이여
IP 220.♡.0.126
15:13
2026-06-18 15: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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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교육 자체를 해 보지 않는 부모가 많아서 더 할 겁니다. 가정교육을 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이 넘쳐 나닌까요 하도 못해 대소변 훈련도 할줄 몰라서 어린이집 교사에게 해달라고 하는 부모도 봤고요 그냥 지금 부모들 중 귀한 금쪽이로 자란 부모가 저세대 부터 제법 많으니 그 자식은 당연 본인보다 더 하게 금쪽이로 키우는 것 같더군요
IP 125.♡.160.12
15:13
2026-06-18 15: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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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 수업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교사들 부담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올바른삶
IP 118.♡.204.33
15:21
2026-06-18 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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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애는 정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정말 병원가봐야 할 아이들이 눈에 띌 정도로 몇몇이 눈에 보이더군요
알레리라아
IP 1.♡.46.144
15:22
2026-06-18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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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희 아이들 학교는 매년 참관 수업 가서 봤을 때 좀 부산한 아이는 있어도 까불거나 분위기 흐리는 애들은 없더라구요
성원
IP 222.♡.227.113
15:54
2026-06-18 15: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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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리라아님 선생님 재량으로 문제발생때마다 학생에게 벌점부과하고, 초과벌점받은 학생들은 타 학교로 전학시키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타 학교는 일반적인 건전한 학교가 아니어야겠지요?
교권을 강화시켜서 진짜 통제 안되는 애들은 정상적인 아이들과 철저하게 분리시켜야됩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애들 반을 따로 만들어서 모아놓아야죠 왜 선량한 애들까지 피해보는지 모르겠어요
봉열
IP 106.♡.199.152
15:35
2026-06-18 1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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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사회에서 다 만나니까요..
pluto248
IP 39.♡.204.74
15:23
2026-06-18 15: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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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4학년인가? 5학년 참관수업 가봤었는데 아이들 선생님 말도 잘 듣고 수업 잘하던데요? 참여도도 좋고 선생님 통제에도 잘 따르고요. 근데 좀 너무 보여주기식 수업진행이긴 했습니다.
여피여하
IP 220.♡.162.186
22:46
2026-06-18 2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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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환경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도 처리 불가능한 아이 ... 그리고 어이없는 민원과 고소 남발하는 몰개념 학부모 때문에 나머지 아이들의 학습권과 인격 형성에 엄청 손해를 끼치는데.. 왜 가만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부에서도 나머지 학부모들의 항의를 모아 부모들 대상으로 고소고발을 대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역시 금융치료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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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었지만 와이프 말이 원숭이때 같다고 하더군요.
뒤에 부모님이 있는데 까불면
학교에서도 혼나고
집에서도 혼나는 게
우리 세대의 감성이죠.
가정교육을 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이 넘쳐 나닌까요
하도 못해 대소변 훈련도 할줄 몰라서 어린이집 교사에게 해달라고 하는 부모도 봤고요
그냥 지금 부모들 중 귀한 금쪽이로 자란 부모가 저세대 부터 제법 많으니 그 자식은 당연 본인보다 더 하게 금쪽이로
키우는 것 같더군요
선생님 재량으로 문제발생때마다 학생에게 벌점부과하고, 초과벌점받은 학생들은 타 학교로 전학시키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타 학교는 일반적인 건전한 학교가 아니어야겠지요?
그래서 그냥 그런애들 반을 따로 만들어서 모아놓아야죠
왜 선량한 애들까지 피해보는지 모르겠어요
참여도도 좋고 선생님 통제에도 잘 따르고요.
근데 좀 너무 보여주기식 수업진행이긴 했습니다.
나머지 아이들의 학습권과 인격 형성에 엄청 손해를 끼치는데..
왜 가만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부에서도 나머지 학부모들의 항의를 모아 부모들 대상으로 고소고발을 대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역시 금융치료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