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유명한 모 형이나 패션/브이로그로 유명한 무슨루 언니나..
유명해지면 그들이 쓰는 TTS 목소리 자체가 거의 하나의 캐릭터처럼 자리 잡게 됩니다.
문제는 그 유튜버가 워낙 유명해지다 보니, 같은 TTS 모델을 쓰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떠오르는 수준까지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 광고 프로모션 채널에서 그 유명인이 쓰는 TTS랑 동일한 모델에 비슷한 편집 스타일로 편집해서 인스타 릴스 광고나 유튜브 쇼츠 광고를 올려버리네요. 그 사람들은 얼굴 공개도 안하니 이러면 진짜 그야말로 그 유튜버들한테는 광고비 1도 안 들어가고 해당 유튜버가 광고해주는 거랑 비슷한 효과가 납니다. 다른 건 채널명 뿐..
이건 사실상 해당 광고주는 돈 한 푼 안 내고 그 유튜버 인기에 무임승차하는 거죠.
이런 건 확실히 대책이 있어야 하겠는데요..
사용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