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싸에서 퍼온 글입니다.
받)
정치권 안팎에서는 VIP의 귀국 이후 첫 공개 일정 중 하나로 6월 말 광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15만평 설립 관련 비전선포식(기공 관련 행사)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광주 첨단3지구를 반도체 공장 부지로 사실상 확정. 삼성전자는 약 15만 평 규모의 부지를 원했고, 국무총리실과 조율을 거쳐 즉시 착공이 가능한 기반시설과 전력 인프라를 갖춘 첨단3지구를 최종 선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광주 첨단3지구’에 15만평 사실상 확정···앰코도 증설 - 경향신문
삼성 반도체 광주 투자 기대감…준법감시위원장 ‘논의 가능’ 언급 - 전남일보
호남 반도체공장에 장성 ‘방긋’ 해남 ‘긴장’ 무안 ‘어머’…엇갈린 표정 (한겨레)
'호남권 반도체 공장 후보지' 솔라시도…전력·용수·부지는 합격점, ‘인력·정주여건’이 관건 - 아시아 경제
향후에는 전남 장성까지 연계한 대규모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도 검토되고 있음.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업체가 함께 유입되는 앵커산업 효과가 발생해 광주·전남 산업지형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광주 반도체공장 추진 과정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공장 설립 과정에서 각종 규제와 인허가 문제, 환경·산업 관련 법적 검토 등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총리실이 관계 부처 간 조율을 주도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광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유치는 정부와 삼성전자,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지만, 그 과정에서 총리가 보여준 조정 능력과 추진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습니다.
해외 순방 중 화상 수보회의를 통해 '정권은 짧다' 발언에 대한 청와대 공보조직의 미온적 대응(할말 없음)에 대해 VIP의 격노가 있었고 회의 직후 청와대 주요 실장급 이상 고위관계자의 '매우 불쾌, 탄핵 하자는 것이냐' 등의 강경한 메시지가 주요 언론에 전달됐다고 합니다.
되실수 있어요
평택도 아직 공사 중인데 용인에 광주까지 동시에 할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용인도 건설하고 다 하는거에요.
그리고 솔직히 수도권은 과밀지역이라 규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타 시에서 그 허용량을 빼앗아와서 성남/용인/평택/수원/이천에 몰아줬던 겁니다. 그래서 그곳만 발전했던거죠. 이제 그 허용량도 다시 원래 시도 돌려줘야죠. 그리고 지방을 더 활성화 해야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5302CLIEN
서로 공격적인 댓글이 넘치네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