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APONE님 그 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장은 본인이 발족한 단체입니다. 문재인정부때 신설된 자영업비서관으로 활동한거구요.. 개인활동으로 가장 높게 한건 상인회장이네요 이런것 처럼 파고들면 이상하게 느끼는게 많아지는겁니다.. 참고로 이사장 자리는 연봉 1.8억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발촉하면 그게 문제입니까? 적어도 10년 가까이는 현장에서 가까이 일한걸로 볼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장에서 일하면 관련된 일인데도 자격이 없을까요?
철도 기관사 출신도 장관이 되는 정권입니다.
말씀허신대로 파고 들면 정상도 이상한 것처럼 만들 수는 있겠지만 캠코건은 파고들 것도 없어 보입니다.
저는 갠적으로는 대수인가 싶지만, 청년 타타틀을 달고있는 인물이, 청년들에게 가장 큰 화두인 공정에 흠을 내지는 않는 것일까 우려될뿐입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3:32
2026-06-18 13:32:04
·
@ALCAPONE님 오창석의 캠코 이사 자리가 적합하냐 아니냐를 따지시는거 아닌가요..? 소상공인뭐 연합회 거긴 홈페이지도 안들어가지고.. 인모씨가 초대회장으로 나와있는걸로봐서 청와대 들어갈때 직을 내려놓고 나온거같은데요? 18년에 만든단체이고 18년에 비서관으로 갔으니.. 이후 문정권 끝나고 나왔다 하더라도 활동기간은 5년이 채 안되겠네요 국힘도 보은인사라며 비판했는데 오창석도 보은인사로 보니 마찬가지겠네요
ALCAPONE
IP 211.♡.196.210
13:43
2026-06-18 13:43:44
·
@Everlasting_님 오창석 이야기에 다른 이를 왜가져오냐는 말씀인데요?
따져보자면 비교도 안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뒤로 하고 우리는 오창석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누구도 갔는데 누구는 안되나는 말씀이신지요?
Everlasting_
IP 121.♡.172.2
13:47
2026-06-18 13:47:50
·
@ALCAPONE님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이쪽 저쪽이든 낙하산 이든 보은인사든 다 있기 마련인데 내가 지지하는 내가 좋아하는 인물을 욕했다고 파묘해봤자 좋을거 없다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Everlasting_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쪽이던 저쪽이던 낙하산이나 보은 인사가 다 있는지는 몰라도 A 인물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 관계없고 제대로 모르는 인물 꺼내서 억지로 비교해 봤자 좋을 거 없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6:28
2026-06-18 16:28:35
·
@ALCAPONE님 선생님께서 이글만 보셨는지 모르지만 오창석 캠코 사외이사 논란의 시발점은 그가 해당 직함에 어울리느냐였습니다. 이 글 또한 그 논란과 연결되어 있는 글 이구요 오로지 이 글만 보면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엄한내용을 끌고 오게 된게 되구요 하지만 댓글을 쭉 봐도 이미 사외이사 관련하여 내용과 맥락이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글쓴분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제 댓글은 어느 한쪽을 파면 반대쪽도 튀어나오게 되는거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다른 배경지식을 삭제하고 이글에서만 논쟁을 찾으려 하십니다.
ALCAPONE
IP 211.♡.196.210
18:09
2026-06-18 18:09:17
·
@Everlasting_님 애초 논쟁거리가 되지 않는것 같아 말씀드린겁니다.
"시장에서 장사한 김어준 처남도 공단 이사장으로도 가는데요..."
라는 짧은 문장하나만 남기신게 다른 배경지식을 생략하고 도긴개긴아니냐로 생각되었을 뿐입니다. 아니라면 그 뜻까지는 헤어리지 못한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이용하는 커뮤에서 지나가는 입장에서 본다면 이 문장하나에서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또 하나의 김어준 공격으로 보일까요. 후자로 비춰진다면 선생님 의도가 오해로 해석될 여지가 있고 오히려 캠코건에 대해 반발심만 자극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래 과오가 많지만 오창석 제가 민주지지자로서 참 아끼는 스피커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다른 예시가 필요 없이 본인이 해명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지금까지 쌓아온게 가짜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 부분에대해서는 "파묘"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20:01
2026-06-18 20:01:26
·
@ALCAPONE님 제가 선생님의 댓글을 예민하게 받아들였을지 모르지만, 애초 오창석의 캠코 이사건 발단이 유시민을 비판했기 때문에 그것을 반발한 지지자들에게서 불거진 내용입니다. 글쓴분 또한 (제가 느끼기에) 그런 의도로 쓰여 졌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달았구요
카인백작
IP 210.♡.41.89
12:35
2026-06-18 12:35:03
·
오창석은 일 잘합니다. 제눈에는 그렇습니다
카인백작
IP 210.♡.41.89
12:40
2026-06-18 12:40:54
·
하나 더 공유드립니다
클까성
IP 58.♡.250.115
12:35
2026-06-18 12:35:22
·
동의합니다. 분에 넘치는 자리에요.
설빔
IP 118.♡.88.234
12:44
2026-06-18 12:44:16
·
언제부터 비상임이사가 상임이사가되고 비상임이사자리가 뭐 장차관자리도아니고 이렇게 논란될 자리엿나요?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12:57
2026-06-18 12:57:05
·
@설빔님 논란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거죠.
ALCAPONE
IP 211.♡.196.210
13:01
2026-06-18 13:01:07
·
@설빔님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정책 의사결정에는 참여도 하고 소액이지만 연봉도 있지 않나요?
비상임이라더라도 직무 연관성이나 전문성은 이해가 가야겠죠. 특히나 비상임이니까요.
해와달과별
IP 221.♡.246.161
13:01
2026-06-18 13:01:46
·
@설빔님 비상임이사라도 공기업 이사 자리가 무슨 유튜버용돈 챙겨주는 곳도 아니고 상스러운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스스로 물러나야 정상인데, 아직도 그 자리에 붙어있는 걸 보니 참 대단합니다.
설빔
IP 121.♡.71.215
13:06
2026-06-18 13:06:37
·
@해와달과별님 ㅅㅂ이 상스런욕인지 잘 모르겟네요~
ALCAPONE
IP 211.♡.196.210
13:15
2026-06-18 13:15:13
·
@설빔님 정작 본인은 사과했습니다.
교토삼굴
IP 119.♡.131.209
13:52
2026-06-18 13:52:29
·
@설빔님 ㅅㅂ 이 언제부터 상스런욕이 아니었나요? 가까운 사이말고 처음보는 사람이나 아니면 위 어른이 계신곳이나 공적인 장소에서 ㅅㅂ ㅅㅂ 거리시나요?
인사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면 좋겠습니다만 오창석이 청년재단에서 청년기본대출 사업을 하고있어서 그것과 관련되어 청년 파트로 간게 아닌가 싶네요. 비상임인데다가 아예 밑도 끝도 없는 인사 같지는 않은데요.
방방뛰리
IP 182.♡.63.32
13:02
2026-06-18 13:02:19
·
처음엔 배신감도 들고 놀랐는데 지금은 비상임이사인데 뭐 싶네요 청년 관련 정책 방향성을 세울려는건지 뭐 들어갔으니 몇 달 있으면 뭐가 뭐다 나오겄죠 한나라당 민주당 낙하산 인사 한 두번 한것도 아닌데 이제와서 이재명 어쩌구!!! 하는거는 작업이죠 조금만 분좀 풀고 기다리시죠 부탁드려요 🙏 😓 요즘 작업 구분도 안하고 서로 너무 물어뜯는데 일베의 말투가 양쪽 서로에게 섞여있으니까 좀만 더 기다려봅시당
다른 사람 끄집어 오는 건 이동형 논리죠. 위에도 있네요. 이동형은 황교익 끌고 오더군요. 황교익과 그 자리가 관련이 없나요?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황교익이 해왔던 활동과 괴리는 없죠. 황현필, 서승만... 다 마찬가지입니다. 관련성의 경중을 논해야죠. 캠코 오창석은 거의 관련성 최하급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 관련 경력이 있고, 무슨 관련 활동이 있었나요? 그러니 논란이 되는 거죠. 그것도 한번도 본인이 언급 안 하다가 이번에 드러난 거죠. 오창석이 떳떳하다면 방송에서 떠들고 다녔을 겁니다. 평소 성격으로 봐서요.
삼전
IP 58.♡.99.166
15:08
2026-06-18 15:08:50
·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도 대책 없는 거보니 이대로 밀고 가겠다는 의지네요. 처음에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치욕 스럽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국가 자산 관리하고 부실채권 정리하는 전문 금융 공기업 상임이사 자리에 금융이나 자산관리 전문성도 없는 오창석이 어떻게 상임이사가 된걸까요
자기가 깜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거절하는게 맞죠.
그러면서 자기는 유튜브 나가서, 무슨 자격으로 잘못 하고 있는 정치인들 조롱합니까?
반면 주식투자 실패말고 알려진게 없는 본인이 저자리 간거에 대한 내용에 별 관계없는 인물이야기는 왜하시는지 납득이 잘 안갑니다.
근거는 여기있구요...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2205
그 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장은 본인이 발족한 단체입니다.
문재인정부때 신설된 자영업비서관으로 활동한거구요..
개인활동으로 가장 높게 한건 상인회장이네요
이런것 처럼 파고들면 이상하게 느끼는게 많아지는겁니다.. 참고로 이사장 자리는 연봉 1.8억입니다.
오씨 캠코이야기 하는데 다른 사람을 언급하시니까요.
그리고 본인이 발촉하면 그게 문제입니까? 적어도 10년 가까이는 현장에서 가까이 일한걸로 볼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장에서 일하면 관련된 일인데도 자격이 없을까요?
철도 기관사 출신도 장관이 되는 정권입니다.
말씀허신대로 파고 들면 정상도 이상한 것처럼 만들 수는 있겠지만 캠코건은 파고들 것도 없어 보입니다.
저는 갠적으로는 대수인가 싶지만, 청년 타타틀을 달고있는 인물이, 청년들에게 가장 큰 화두인 공정에 흠을 내지는 않는 것일까 우려될뿐입니다.
오창석의 캠코 이사 자리가 적합하냐 아니냐를 따지시는거 아닌가요..?
소상공인뭐 연합회 거긴 홈페이지도 안들어가지고.. 인모씨가 초대회장으로 나와있는걸로봐서 청와대 들어갈때 직을 내려놓고 나온거같은데요? 18년에 만든단체이고 18년에 비서관으로 갔으니.. 이후 문정권 끝나고 나왔다 하더라도 활동기간은 5년이 채 안되겠네요
국힘도 보은인사라며 비판했는데 오창석도 보은인사로 보니 마찬가지겠네요
따져보자면 비교도 안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뒤로 하고 우리는 오창석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누구도 갔는데 누구는 안되나는 말씀이신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이쪽 저쪽이든 낙하산 이든 보은인사든 다 있기 마련인데
내가 지지하는 내가 좋아하는 인물을 욕했다고 파묘해봤자 좋을거 없다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선생님께서 이글만 보셨는지 모르지만 오창석 캠코 사외이사 논란의 시발점은 그가 해당 직함에 어울리느냐였습니다. 이 글 또한 그 논란과 연결되어 있는 글 이구요
오로지 이 글만 보면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엄한내용을 끌고 오게 된게 되구요
하지만 댓글을 쭉 봐도 이미 사외이사 관련하여 내용과 맥락이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글쓴분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제 댓글은 어느 한쪽을 파면 반대쪽도 튀어나오게 되는거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다른 배경지식을 삭제하고 이글에서만 논쟁을 찾으려 하십니다.
"시장에서 장사한 김어준 처남도 공단 이사장으로도 가는데요..."
라는 짧은 문장하나만 남기신게 다른 배경지식을 생략하고 도긴개긴아니냐로 생각되었을 뿐입니다. 아니라면 그 뜻까지는 헤어리지 못한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이용하는 커뮤에서 지나가는 입장에서 본다면 이 문장하나에서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또 하나의 김어준 공격으로 보일까요. 후자로 비춰진다면 선생님 의도가 오해로 해석될 여지가 있고 오히려 캠코건에 대해 반발심만 자극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래 과오가 많지만 오창석 제가 민주지지자로서 참 아끼는 스피커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다른 예시가 필요 없이 본인이 해명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지금까지 쌓아온게 가짜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 부분에대해서는 "파묘"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제가 선생님의 댓글을 예민하게 받아들였을지 모르지만,
애초 오창석의 캠코 이사건 발단이 유시민을 비판했기 때문에 그것을 반발한 지지자들에게서 불거진 내용입니다.
글쓴분 또한 (제가 느끼기에) 그런 의도로 쓰여 졌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달았구요
제눈에는 그렇습니다
하나 더 공유드립니다
하지만, 정책 의사결정에는 참여도 하고 소액이지만 연봉도 있지 않나요?
비상임이라더라도 직무 연관성이나 전문성은 이해가 가야겠죠. 특히나 비상임이니까요.
비상임이사라도 공기업 이사 자리가 무슨 유튜버용돈 챙겨주는 곳도 아니고 상스러운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스스로 물러나야 정상인데, 아직도 그 자리에 붙어있는 걸 보니 참 대단합니다.
청년 관련 정책 방향성을 세울려는건지 뭐 들어갔으니 몇 달 있으면 뭐가 뭐다 나오겄죠
한나라당 민주당 낙하산 인사 한 두번 한것도 아닌데 이제와서 이재명 어쩌구!!! 하는거는 작업이죠
조금만 분좀 풀고 기다리시죠 부탁드려요 🙏 😓
요즘 작업 구분도 안하고 서로 너무 물어뜯는데 일베의 말투가 양쪽 서로에게 섞여있으니까 좀만 더 기다려봅시당
조심했으면 하네요.
이동형은 황교익 끌고 오더군요.
황교익과 그 자리가 관련이 없나요?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황교익이 해왔던 활동과 괴리는 없죠.
황현필, 서승만... 다 마찬가지입니다.
관련성의 경중을 논해야죠.
캠코 오창석은 거의 관련성 최하급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 관련 경력이 있고, 무슨 관련 활동이 있었나요?
그러니 논란이 되는 거죠. 그것도 한번도 본인이 언급 안 하다가 이번에 드러난 거죠.
오창석이 떳떳하다면 방송에서 떠들고 다녔을 겁니다. 평소 성격으로 봐서요.
처음에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치욕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