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처럼 반공 멸공 하라는게 아니라
김정은이 민족성도 부정하며 두국가론 밀며 모욕적으로 남한 주권 멸시한다면
그에 맞게 최대한 대응하며, 우리는 통일과 평화발전을 지향하나 우리 주권에는 타협없다 식으로
가면 좋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평화를 애기하나.. 평화가 대중들이나 젊은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이상적 개념입니다
북한 김정은과 평화... 평화를 지향하는건 맞겠죠 근데 우리만이 외치는 평화는 무력한 평화 아닐까요?
2030 젊은층도 사실 민주당에 목마른게 그런걸겁니다. 왜 북한에 저자세냐???
제가 보기엔 중러북으로 밀착되서 우리가 손짓한다고 북한이 손쉽게 올수있는 지정학적 구도도 아니고 그런 이상론이 먹힐
세계적 흐름은 이미 지난거 같네요.
바야흐로 신냉전 시대임을 체감합니다.
통일은 불가능해보이고 그냥 서로 갈 길 가는 것이 현실적이긴 합니다.
종전하려면 비핵화해야하고...
비핵화 될라면.. 북한의 개방과 우리의 투자가 이어서 있어야 하죠.
퍙화는 돈이 많이 들져 ㄷㄷㄷ
자존심 문제도 이해는 가는데 저는 평화가 더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대화를 해서 남북의 평화가 보장되는 체제를 바라죠.
북한이 좋아서가 아니라 전쟁이라면 도발이라면 남북긴장이라면 치가 떨려요.
김정은이 김씨왕조가 좋아서 종북이어서 그런 게 아니예요.
무관심으로 가면 평화는 깨집니다.
노력해야 평화가 유지되는 거죠.
힘으로 누르는 건 평화도 아니구요.
우리가 받은게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주기만한 기억밖에 없어서요
아니 경제력이 1/50 되는 북한에 케익만 주지 뭘 기대하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아니어도 충분하게 주는 중국이 있으니
주는 것은 걱정하지 안하도 됩니다.
문제는 님도 중국이 주는 것을 싫어 하잖아요?
님 의견되로라면 남의 나라 취급해야 하는데
중국과 북한이 협력하는 것을 싫어할 이유가 없어야 되겟지요
아니면 중국과 북한에 협력하는 것을
무관심 하시거나 좋아 할려나요?
중국이 동해로 북한영내에
항구를 건설하고 공동 이용하거나
해군기지를 건설하여 협력하거나
중국군이 북한에 주둔을 하든
중국이 북한하고 교류를 하든
님이 원하는 그림이 이런 것이 겠지요?
님이 그러셨잖아요 미리미리 케익도 주고받는다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받은게 기억이 안나요
주고받아야 말이되는데 말이죠
오히려 청년들 수십명이 죽었죠 우리나라 공격해서 수십명을 죽인 나라하고 케익을 주고받자 라는게
이해도 안됩니다.
중국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 어차피 중국이 동해로 해서 태평양 진출하는거는 미국이 막든가 하겠죠
어차피 우리가 돈 몇 푼 쥐어준다고 선물 준다고 쟤네들이 할거 안하나요?
북한에 중국이 주둔검토할때 아니야 우리가 돈이든 뭐든 도와줄테니까 중국군 주둔시키지마 한다고
쟤네가 안할까요? 일단 쟤네는 신뢰라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냥 너는 너대로 짖어라 냅두는게 답이라는거에요
철저한 무시 그거면 되죠 돈만 안쓰면 다들 불만없어할거에요
어차피 우리나라 공격도 못해요 그냥 미친개가 짖는정도죠 뭐
북한은 형 김정남도 살해할 정도로 야만 국가이고 북한을 도와 개혁개방하게 되면
북한 주민들이 인터넷을 보고 유투브를 보고 그동안 속았다면서 김정은 일가와 북한 간부들을
전부 죽이려 들겁니다.
그러니 전혀 개방할 생각은 없었는데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북한 개방전략으로 지금까지
아무것도 된게 없고 북한은 핵무기 개발로 위협국가만 되버렸죠.
이제는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들으라고 하는 얘기도 아닐텐데.
종전 그 자체로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껍니다. 전쟁 끝났는데.. 그럼 뭐가 있을까요?
ㅎㅎ 이란 예시로..
이번 이란전 보니 북에 핵이 없었으면 우리한테 말도 없이 타격했을것 같은데요.
평화가 뭐가 이상적인 개념입니까. 당장 전쟁나면 그 젊은 사람들 전쟁터로 끌려갈텐데요.
통일부장관은 남북대화 지속, 외교부장관은 중러 지원 차단, 국방부장관은 철저한 방어태세 각각 롤을 나눠서 하면 됩니다.
국방부장관이 통일부장관 역할을 하고, 통일부장관이 국방부장관 역할을 하면 나라 판이 개판이 됩니다.
얻을 건 얻고 줄 건 주고. 그게 외교죠.
북한이니까 다 끊는다? 그게 외교는 아니라 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퍼준 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보수적으로 잘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