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인 진입 막은 여성에 '올다르크' 추종...분위기 부추긴 장동혁? [Y녹취록]
1시간 전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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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시위 현장에서
자해 난동, 아찔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막은
여성은
경찰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지금 온라인에서는
이 여성을 놓고
올다르크라고 부른다고 해요.
올림픽공원 잔다르크,
이렇게 추종하는 세력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를
장동혁 대표가
일부 부추긴 거 아니냐는 해석도 있습니다.
◆이창근>
충분히 그런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죠.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쓰고 가다가
그다음에
마스크 벗고
모자 벗고
그리고
연일 찾았단 말이죠.
사실 2030 세대나 참정권이 침해된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그리고 전국의 210개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이나 성명서에서 발표한 것도
진상규명이 우선이에요.
그리고 책임자 처벌, 선관위 개혁이에요.
하지만
어느 순간
부정선거와 재선거가 중심이 됐단 말이죠.
그렇다면 충분히
그런 개연성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잔다르크를 연상하는 올다르크라는
그런 용어도
저는 국민들이 이제는 이성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예요.
국민들의 기본권 침해돼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자유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기본권을 지키고자
남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도 과연 정당한가,
이거 되돌아봐야 돼요.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장비를
못 가져가서 빌려서 국제대회에 갔다.
이것도 그분들의 기본권을 침해한 거거든요.
그렇다면 모든 국민이 이성을 찾아야 되고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의 시위가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이제는 거기에 있는 시위대를 당당하게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국짐당....
장대표가...
성조기..치마...
올다르크를...??
부추켰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