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란 말의 시작이 공산주의자일지도 모르지만, 그간 의미가 좀 변해서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반동분자, 반체제주의자, 반국가단체소속인들쯤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헌법에 반하는 말과 행동을 한다면 '빨갱이'로 불러도 되는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간 민주진영에서 이말을 듣지 않기위해 혹은 피하기위해 이런저런 노력을 하고 발버둥을 쳤지만, 지금 정권을 잡은 이마당에 이말을 굳이 상대진영 특히 소위 극우활동하는 작자들에게 안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저들이 민주진영에게 빨갱이란 말을 쓰면서 우롱한다면, 우리도 그걸 맞받아쳐서 '그래 이 반체제 빨갱이 쉑들아'라고 불러주는게 어떨까 합니다.
지들이 지금까지 믿었던 가치관을 한번에 무너뜨릴수 있는 그런 정신공격이 되고 지들이 했던짓거리가 결국 정부전복을 시키려는 빨갱이 짓거리라는걸 알려주는게 되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보수, 빨갱이등등 저쪽의 단어들을 좀 정화시켜서 우리가 써먹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https://archive.md/DZ9uP#selection-4247.2-4247.189
폴라티 (nimby3) - "왜냐면 문통이 수박 겉껍질이거든요. 눈 뜨고 볼 수 없는 야만에 침묵으로 일관하신 분이죠."
https://archive.md/O3cZ8#selection-2527.7-2527.57
그런게 축적되고 넓어지면 언어 전체 수준이 떨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