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잊으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불과 4년전쯤에 충격을 안겨준 집단인 문재인은 지지한다면서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겠다고 한 정신나간 집단들이 있었습니다.
저기에 추가로 북유게라던가 똥파리라던가 하는 집단들도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문재인을 찬양하면서 문재인에대한 비판에는 린치를 가할정도로 파리떼처럼 달려들지만, 이재명에 대해서는 가혹하리만치 악마화를 하고 또 린치를 가하던 집단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흔적도 없이 말입니다. 다들 단체로 이세상 조퇴를 한게 아니라면 아직도 어딘가에서 활동하고 있을텐데, 꽤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지선결과 후에 웬지 그 집단들의 활동이 재개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이간질과 악마화가 심해지고 있는듯합니다.
이번에 이재명을 성역화하면서 그 주변인들을 이간질 하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어떤의미에선 동지간에 혹은 당원간에 비판을 할수 있으나, 악마화는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벌어지는 판은 뭐 그간 문파와 손가혁같은 지지자들 간의 감정싸움은 있을지언정 도를 너무나도 넘어가는듯해 보입니다.
그걸 뒤에서 엄청 조장하는 세력들도 좀 보이는듯하고 말입니다.
최경영씨가 어제 방송에서 사람보다 정책을 따르는게 정답이라고 하는데 너무 공감합니다.
계파라는게 정책이나 생각위주가 되야지 그저 사람만 따라다닌다고 한다면 그건 친목모임일 뿐입니다.
그리고 같은계파안에서도 정당하고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하는 비판은 존중되는게 당연할겁니다.
특정인물을 성역화 혹은 추종하는것 만큼 대의 민주제에 위험한일을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22년 대선때 루리웹에서 북유게 작자들하고 키배붙었다가 영구계정정지도 먹어보고 해서 웬지 요즘 벌어지는 일이 그때와 비슷하지 않나 해서 써봤습니다.
추가: 어떤세력 하나를 죽어라 미워하자라는게 아닌게 제 취지입니다. 비판을 하면하지 악마화까지는 하지말자가 제가 하고 싶은말입니다. 그리고 미워하는건 개인감정이지만, 조직적인 악마화는 공작입니다. 생각들좀 하고 삽시다.
반민주세력은 조용히 그리고 견고하게 늘 40%정도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연 민주세력은 어떤지 민주계 특정인물을 미워하기전에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를바 있겠습니까
손가혁 해체했다고 하지만 조직을 해체한거지 사람은 어디 안갔을 거고 그들이 문재인 없는 뮨파였다가 결국 뉴재명파이니 뭐니 하면서 새로 세력 형성 중인거죠.
그리고 손가혁은 특별할 정도로 문제 많았던 집단 맞습니다. 옛날부터 당내 민주주의 훼손, 내부 분열 조장, 그리고 조직적인 여론조작 및 좌표 찍기하던 작자들입니다. 문제있는 집단 맞으니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직후 점차 와해되기 시작해 2018년 이후 이재명 님이 공식적으로 해체 시킨 겁니다.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치인(문재인, 이재명)이 있고, 싫어하는 정치인(이재명, 문재인)이 있어서, 그 싫어하는 정치인이랑 접점이 있는 다른 사람들도 다 싫어하고,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을 남들도 다 그만큼 싫어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같은 것도 가지고 있고, 남들도 다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을 자기만큼 싫어할테니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을 몰아내지 않으면 선거에서 질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사방팔방 뛰어다니면서 본인들의 잘못된 믿음을 설파하다가 선거 구도를 계속 나쁘게 만드는 자기실현적 예언을 달성하시는 분들이죠
문파라는 사람들도 문재인 정부 사람들이 이재명한테 도움 될만한 입장 내보내면 문재인이 그랬을 리 없다. 한 말을 왜곡하는 거다. 이랬었어요. 비슷하게 이재명 정부 정무수석이 합당 이야기를 했을 때도 이재명이 그랬을 리 없다. 정무수석의 왜곡이다. 이렇게 믿잖아요.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이랑 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 사이에 우호적 이야기가 있어선 안 된다고 믿으니 현실을 왜곡하는 거죠.
그 대선에서 문재인이 이겼으니 다행이지,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이기니까 이재명 대신 이낙연을 찍어야 한다던 인간들의 원조가 손가혁입니다. 손가혁들에 대한 반발심리로 문파들이 이재명을 비토하게 되고, 결국 이재명 대신 이낙연을 찍어야 한다는 헛소리까지 하고, 그 다음 그 문파들에 대한 반발심리로 이재명 지지자 중 문재인을 비토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이런 흐름으로 간 거예요.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민주당 내 이 난장판의 뿌리가 손가혁입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도와줄 당대표로 김민석을 밀어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일베충이라고 해셨죠. 결국 그 일베충의 반대편에 있는게 교조화된 문통교 지지자인걸 모르십니까? 원래 본인들을 그걸 몰라요. 그 안에서만 놀고있는데 보일리가 있나요? 본인들만 옳죠? 네 언제까지 옳은지 두고보죠.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문통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납득이 가는 설명을 하는 후보자이기 때문입니다."
https://archive.md/DZ9uP#selection-4247.2-4247.189
두 집단 모두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그 하부조직에 대한 반감이 쎄죠....
그럼 시간순으로 돌아가서... 대통령은 제외하고..
주변인 공격은 누가 먼저 했을까...를 따라가면 파악할 수 있을듯 합니다..
예전에는 한쪽만 집중적으로 했다면 지금은 양쪽에 섞여서 서로 이간질 하게 하는 중인거겠죠.
구 문파, 문꼴오소리=뉴이재명이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얘들 절대 신용 하지 않아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들 구하는 게 지지자들이 하는 일이죠.
걔들에게는 누군가를 지지하는 것도, 혐오하는 것도 그냥 수단에 불과해요.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뉴이재명을 선점 할 수 있었고, 과거에는 문파는 선점 할 수 있었죠.
민주당 지지잘들이 걔들을 신뢰하지 않고 열심히 제지하고 있는 이유죠.
뉴팔이들의 본질은 결국 내란 때도 이재명을 선택하지 않은 애들이라는 걸 기억 해야 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걔들을 신뢰하지 않아요. 걔들이 언제라도 돌아 설 꺼라는 걸 경험 했으니까요.
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지해 주는 건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이라는 건 누가 봐도 뻔 한 일이죠. 뉴팔이같은 철새들은 결국 철 지나면 떠날 가능성 이 크죠.
하지만 뉴팔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던게 확인 되었죠. 오히려 뉴팔이에 속은 여성 지지자들을 잃어 버렸죠.
뉴팔이들 난장판에 지선 힘들어 지려는 거 결국 유시민, 정청래, 김어준이 활약해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힘을 주었죠. 이분들 활약 없었으면 뉴팔이들 원하는 대로 지선 망했을 가능성이 컸죠.
결국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이 힘이 되어 준 덕분에 선방 했죠. 결국 이긴 거구요.
확인 된건 뉴팔이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뉴이재명은 결국 이재명을 위한 표를 주지 않는 다는 점이죠.
팔아먹는 사람들이죠
대통령 뜻은 이거다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