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계파의 권력 기반을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정리됩니다.
1. 친석계: 대통령의 신임과 권력 기관 (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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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국무총리(김민석)를 중심으로 한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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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행정부의 실권, 대통령과의 직통 라인, 그리고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당내 중진 및 관료형 의원들의 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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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확실한 최고 권력자'를 뒤에 업고, 위에서 아래로(Top-down) 영향력을 전파하는 형태입니다.
2. 친청계: 당원 주권과 강성 지정층 (Bottom-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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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정청래 당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을 지탱하는 가장 열성적이고 조직적인 코어 지지층(권리당원)을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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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압도적인 당원 투표력과 여론 전파력입니다. 당의 노선이나 전당대회 룰 등 당심이 강하게 반영되는 판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파괴력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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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당의 뿌리인 '바닥 민심(당심)'을 등에 업고, 아래에서 위로(Bottom-up) 대통령과 주류 세력을 견제하거나 압박하는 형태입니다.
한 줄 요약
결국 **친석계는 '대통령의 신임'**을, **친청계는 '당원들의 조직력'**을 각각 최고의 무기로 삼아 '포스트 이재명 체제'의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셈입니다.
도대체가 뭐가 뭔지 헷갈리고 혼란이 와서 제미나이 한테 물어 봤더니 위와 같이 분류 하네요...
제목에도 적었지만 이게 맞다면 전 주저없이 친청계 선택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대접받고 싶으면 의리를 먼저 지키라고....
노무현 대통령이 이야기한 "의리"란 "신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 누가 그의 옆에 서 주었나?
이재명이 어려울 때 누가 그의 옆에 서 주었나?
당원들이, 국민들이 어려울 때 누가 그들의 옆에 서 주었나?
그것을 따지면 답은 조금이라도 선명해집니다.
뭔가 본문에 어폐가 있는것 같아서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25613?sid=100
그런데 전 김민석씨가 친명이라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청래는 이재명 당대표가 어렵던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를 위해 뛰었던 사람이고, 김민석은 지방선거 패배 후 민주당이 그 책임소지로 자중지란이 일어날뻔한 시기에 바로 본인의 책임을 벗기 위해서 이재명에게 화살을 돌렸던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와서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하고, 김민석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앞으로 신의를 지킬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정청래는 본인의 정치적 소신이 앞서는 부분은 있어도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워져도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하진 않을 사람이고, 김민석은 지금은 친명인 것 처럼 해도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워지면 바로 입장을 바꿀 사람일텐데 둘 중 후자를 친명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의리와는 거리가 멀죠. 어쩌다 이재명 대통령 눈에 들어 정치적 회생 중이지만 곧 침몰할 배 입니다.
점쟁이처럼 미래를 예측하려고 하지마시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그냥 보세요.
대통령이 하자고 한 합당을 강득구 등이 훼방놓는다거나, 대통령이 검찰 개혁을 지시했는데 총리가 사보타주 한다거나 하는 건 많이 봤는데요.
대통령의 합당에 대한 의견은 일반론적인 것이고, 그 시점에 합당하라는 지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합당을 해야 지선을 이긴다고 한 사람이 있었고, 그런거 없이도 지선은 이긴다. 합당 필요없다고 한 사람이 있었고, 후자가 이겨서 합당이 좌초되었는데 지선을 바란 만큼 못 이겨서 결국 대통령한테 부담이 되었네요.
우상호가 합당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그리고 현실이 어땠는지를 한 번 찾아 보시죠. 김어준보다야 우상호가 선거 보는 눈이 훨씬 더 정확하니.
지선 다가오고 후보들 준비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합당하자니까 안된거죠. 센스없는 조국대표와 정청래를 탓하세요 ㅎㅎ
'정치인을 믿지 마시라. 나 이재명도 믿지 마시라.' 고 이야기 한 게 이재명 대통령 당신입니다.
믿음과 신의에 대해 조금만 더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믿음과 신의를 중요하게 생각신다면 지금 정청래의 행동도 믿음직하신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믿음"은 맹목적 믿음을 의미하신 것 같구요.
"신의"란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로 갈음하겠습니다.
AI는 그런식으로 쓰는게 아니에요
대통령에게 힘 실어줘야할 이 시기에 이런.발언을 한 정청래는 당대표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칭찬한 김민석이.당대표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