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유승민 "국제대회 비용을 협회 직원들 개인 돈으로 내고 있는데…체육회에 욕설 전화"
1시간 전
- 한 명 설득 불발되면서 봉쇄 강화된 느낌 받아
- 문 열려 있었으나 집회 훼손 않으려 끝까지 설득
- 최소한의 물품 꺼내려는 보호 차원의 공권력 요청
- 송금 못해서 개인이 국제대회 비용 송금한 상황
- 직원 급여, 선수 수당도 안 나가…생계 직결 문제
- 공권력 사용? 강제구인 아니라 업무 보게 해달라는 것
- SNS 비공개 전환…체육회 직원들에 비난 쏟아져
- 전화 및 현장 욕설·비난에 체육회 직원들 트라우마
- 여야 모두 도와줘 다행…빠르게 대안 제시해 줬으면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
■ 일자 : 2026년 6월 18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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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거기 들어가서 업무 볼 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이거를 요청한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유승민 : 그렇습니다.
▷김태현 : 그런데 지금 기사 하나 보니까
회장님 SNS 비공개로 전환하셨다면서요. 난리도 아니에요?
▶유승민 : 뭐 난리도 아니라기보다는요.
일단 저희 대한체육회 사무처들도
굉장히 많은 전화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비판을 듣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너무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오기 때문에
아예 수화기 자체도 내려놨다 그런 이야기도 하시고요.
저희뿐만 아니고
또 9개 사무처장님들도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세요.
왜냐하면 이게 신분이 노출돼서
벌써 전화 폭탄도 받고,
문자 폭탄도 받고,
욕설도 받고 뭐 이러면서
그 직원들이 트라우마도 많이 생겼고요.
저도 현장에 가서 욕설도 많이 들었는데요.
▷김태현 : 뭐라고 욕해요? 전화해서 뭐라 그러는데요?
▶유승민 : 전화해서 계속 그냥 욕을 하신대요. 그래서 저희 직원들도 어떻게 보면 소중한 인권이 있고, 인격이 있는데요. 저희는 저희의 어떤 업무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도 당연히 받을 수 있고, 반대의견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이렇게 업무적으로 이렇게 무분별한 욕설이나 무분별한 어떤 비판을 받았을 때 저희 직원들이 트라우마가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일부 직원은 병원 치료도 받는다라는 보고도 받았고요.
....
▶유승민 : 오늘부터
제가 알기로는 국조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정치권이라든지.
그나마 다행인 거는 정치권에
여야 할 것 없이
이게 지금 뭐 진영을 가르는
저희가 목소리를 내는 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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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급여, 선수 수당도 안 나가…생계 직결 문제
직원 급여, 선수 수당도 안 나가…생계 직결 문제
직원 급여, 선수 수당도 안 나가…생계 직결 문제
....
단지....
현장에서....
봉쇄를...풀어서...
급여지급...
수당지급...
일상의...평범한...
체육회...업무를...하려고...했을뿐....
체육회는...
선관위와...관련없고...
정치적이지...않다는요...
그러니...
체육회...업무를...
할수있게...하고...
전화폭탄...
문자폭탄....
욕설폭탄.....
체육회에...대한...
테러를...
그만하라는요...
부정선거..하려는..
친중좌파에게...
절대...속지..않는다는..요??
끝까지...봉쇄...
할거라는...요...??
체육회가...
망하는것은......
내가..알바..아니라는...요??
부고만..알려주세요..
아몰랑..만...하더가...
세력들이...
육성되고....
세력이...
거대해...져..버렸죠...
올공의...
부정선거..
성조기..시위대..는...
극우....
세력이..거대해.지고....
있는데도....
부고만....
알려달라고..한..
정치..무관심..분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