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시위의 불법 행위에 대하여 속수무책인 경찰에 대하여
왜 윤호중 행안부장관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검찰개혁 때 정성호도 그러던데, 이 분들은 숨는게 특기인가요?
어제는 자해시위로 현장에 흩뿌린 혈흔의 사진까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던데
행안부장관은 이 사태에 책임지고 사과를 하든 사퇴를 하든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과거 비정상정권 때도 최소한의 시늉을 했지, 이 정도로 국민을 무시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올공시위의 불법 행위에 대하여 속수무책인 경찰에 대하여
왜 윤호중 행안부장관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검찰개혁 때 정성호도 그러던데, 이 분들은 숨는게 특기인가요?
어제는 자해시위로 현장에 흩뿌린 혈흔의 사진까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던데
행안부장관은 이 사태에 책임지고 사과를 하든 사퇴를 하든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과거 비정상정권 때도 최소한의 시늉을 했지, 이 정도로 국민을 무시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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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뒤로 무슨 짓을 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하는 짓이 정말 무능하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만약 정청래가 총리였다면 이런 사태에 대해 뒷짐지지는 않을겁니다.
국민들은 다 쳐다보고있고, 다 나름의 생각을 하고 있을겁니다.
내일 이대통령 귀국예정인데, 대통령 입만 쳐다보고 있는건가요?
대통령이 아니라도 장관들이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이죠
빈댓글에 타사이트용 캡쳐용글이라고 조롱까지 받았는데 사태가 여기까지 왔네요.
(글 쓴 당시에도 경찰을 검문한다는등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말따라 딴거는 기동대까지 투입해서 강제해산 체포하더니만 해방구마냥 한지역을 수십일째 자리잡고
저러고 있는데 왜 놔두나 모르겠습니다.정부는 정부대로 치안유지 안하냐 무능하다 소리 듣기 딱인데요.
말로는 강경하게 한다 수사한다 하는데 머 되는게 있습니까 신원파악도 안되서 헤매고 있던데요.
여자 하나가 문 잡고 막고있다고 2시간동안 쩔쩔매대가 못들어간것 자체가 지금 정상이 아닙니다.
국가 소유의 공간에 대해 집단으로 "무단 점거" 라는 행위가 이렇게 용인 가능한 것이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죠.
요즘 황교안 사진 넣은 부정선거 플래카드가 새로 맞춘 듯이 쫙 깔려있더군요.
이거 하나도 못 치우면서 검찰사법언론정치개혁 가능하겠어요??
언론에 노출 많이 된 중진급 대표가 총대 메고 혼자 메시급 드리블 해서 자료 만들어서 뿌리고
의원들 설득하고 언론에 노출해서 이슈화 된 다음에
저걸 내가 손 드는게 여론에 뭇매 맞는 것 보다 리스크가 적겠다는 판단이 들어서야 움직입니다.
문제는 저 손 안들고 자기 안위 챙기려는 의원들이 5선이상 민주당 텃밭에 알박기 하고
20~30년씩 국회의원 자리 차지하고 있는 인물들이고요
저 OB들이 외부로는 절대 노출이 안되지만 당 내에서 스피커는 제일 크다는 거죠.
5선 6선 씩이나 했는데 인지도 하나도 없는 양반이 뜬금없이
상임위원장이나 ~~대표 ~~장으로 추대되는 사람들 있죠.
우리는 누구? 하지만 저 안에서는 대장노릇 하고있는 사람이었다는거죠.
언론에서는 이런 것들을 두고 "노련한 정치인" 이라고 포장해주죠.
"정성호랑이" 나 참... 웃기지도 않죠.
후보추천까지 1인1표로 해서 다 갈아치워야 합니다.
대통령이 뭔가 뜻이 있겠지 했는데...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요즈음 입니다
근본적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죠.
강경대응으로 남는 피해보다 지금 놔두는 피해가 너무 크서 정부가 오릇이 다 뒤집어 쓰게 생겼습니다.
윤건희 때도, 계엄 때도, 국힘자녀특혜 때도 잠잠하던 젊은이들이
지금 이러고 있는 게 이미 매우 이상하네요.
사태의 후속처리를 해야 할 셋 다 뒷짐지고 숨어 있으니 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
이 세 분 하는 짓 보면 이재명 정권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 같아요.
염려스러운 점은 장관몇분이 당대표를 이유로 내각에서 김민석을 밀어내고 결국 당대표에도 실패해서 김민새가 되지 않을까를 염려합니다. 이렇게 소모시키기에는 김민석이 너무 아쉬운데 그만큼 개혁저항세력의 힘은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