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를 엄청다루는 특성상 프리젠터가 항상 아쉬웠는데, 로지텍 신상나와서 바로 질렀습니다. 가격이.. 20만원돈이라 엄청나긴한디.. 디지털 레이저포인트와 구역 강조같은 기능이 진짜 맘에들더라구요. 거기에 로지텍 볼트라 mx keys mx4랑 같이쓸수있는것도 한몫하는듯. 햅틱피드백도 꽤맘에드네요. 영업당한영상....
그래서 비싼 돈 주고 사 놓고 안 쓰게 되더군요.
저는 무려 17년전에 산 레이저포인터 방식을 아직도 현역에서 쓰고 있습니다.
(사진, 로지텍 R800)
17년전에 거의 10만원주고 비싼 투자를 했는데 지금은 뽕을 뽑고 있습니다. ㅎㅎㅎ
공감합니다.
저는 주로 대강당에서 대형 프로젝터로 하는지라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