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추측이므로 재미로 보세요
0. 당대표 선거가 있다
1. 한 후보가 외부 세력과 붙었다
2. 외부 세력은 그를 밀기로 한다
3. 그에 대해 의심을 품은 영향력있는 평론가 및 유투버들을 프레임 안에 가둔다
4. 내부 이슈로 번지게한다
5. 지지자들을 지치게 만들어서 역시 내부 분열이 또 일어나는 것 처럼 만든다
6. 프레임 밖에 있던 그는 안보일줄 알고 있다
7. 하지만 그 실체는 점점 드러난다
8. 다시 정신 차리고보니 그 프레임에 속한 사람들은 파묘의 대상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 진영에서 싸워오던 사람들이다
9. 정의는 과연 승리할까?
전체를 보면 이미 그들의 목적은 그들의 신뢰를 깍아서 본질을 흐리게한다인 것 같네요. 최근 2-3년간을 잘 돌아봅시다. 그 안에 답이 있을지도 모르니 우리는 흩어지지 맙시다요.
갈라치기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도 고생 많으십니디.
증거라던가 뭐 구분법이 있지도 않으실텐데 굳이 구분하려고 하고
너 빨갱이지? 하는 거랑 무슨 차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정선거론이 위험한 것은 성찰과 객관화를 막기 때문입니다.
최근 국힘이 잘 보여주고 있죠.
간첩론도 비슷한 이치로 위험한데, 간첩른은 가장 극단적인 선동으로 이승만, 박정희,전두환 같이 정통성도 없는 폭력적인 정권에서나 쓰는 야만의 표현입니다.
7080세대들이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표현이죠.
저를 글쓰게 조종하는 자는 저 자신입니다.
역사적으로 이승만을 가장 혐오하고, 끼리끼리 문화보다는 가치를 현실화하는 능력을 숭앙하는 바로 저 자신이죠.
외부 세력이 아니고 자발적인 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