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과 김어준은 무조건 옳다
우리편은 뭘 하던 지지하고 실드 쳐준다
그 옳고 그름에 판단 기준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본인들은 생각이라는것도 안해요?
그러면서 타인에 대해서는 과거 까지 다 파묘 해가면서 우리 사람이 아니라는 둥
우리 정신에 맞지 않는다는 둥
아니 뭐가 그렇게 잘났습니까?
그렇게 깨끗하게 정의롭게 살고 정직하게 행동 했습니까?
그렇게 했는데 중도에서 지지도 못 받고 2030 한테 멸시나 당하고
정권 홀라당 내주고
친노 친문 그렇게 정직 하게 살았습니까???
유시민 김어준은 과거 파묘할게 없습니까?
영상 도는것만 봐도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알면서 모른 척 하는겁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조국은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신들의 그 위선 때문에 조국 수호 하자고 서초동에서 촛불 집회 한사람들 다 엿먹인거 아닌가요???
표창장 4년이라면서요??
문재인 대통령요? 비판 받아야죠 . 능력이 없었으니까
왜요? 우리 진영 대통령이라서 절대로 싫은 소리 하면 안되나요?
그 무능력 때문에 친문들은 배가 터지도록 기득권 행사 했죠?
적어도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진보 스피커가 얘기를 하면
그게 옳은건지 아닌건지 판단도 안해보고 맹목적으로 따라갑니까?
한번이라도 그말이 진실인지 팩트 체크 해봤습니까?
김어준의 음모론에 해당하는 많은 영상들 보긴 했습니까?
그걸 보고도 무지성으로 믿는 겁니까?
도대체가 사이비 종교 받드는 광신도 들도 아니고
구글이나 유튜브에 조금만 검색 해봐도 다 나오는데 무슨 절대 성역인것 처럼
젊은 비평가들이 잘 못 된 점 지적 할수 있죠
그게 건강한거 아닙니까?
나이 여든 할아버지가 잘 못 하면 고등학생 한테도 지적 받을수 잇죠
그걸 못 견디니까 꼰대라는 소리 듣는 겁니다.
왜요.. 자기는 젊었을때 남 비평 안했나요?
그 비평으로 꼰대들 촌철살인 할때 지지자들 쾌감 느끼지 않았어요?
깜이 안되느니 뭐니.. 정치나 개인 소견을 얘기 하는데 깜이 어딨습니까?
그 맹목적인 지지 때문에
진보가 더 망가지는 겁니다.
김어준은 해악 입니다.
견제와 책임을 지지 않는 유튜브가 민주당에 권력 행사 한다는게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서 옳은 방향인가요?
민주당은 거대 기득권 정당입니다.
옛날 노동자들을 대변하고 군부독재시절에 항거하던 그런 정당이 아니란 말입니다.
지금 주 지지층 40-50대 젊은 층으로 부터 꼰대라는 소리 듣는 나이 대 입니다
더이상 늦기 전에 변화 되고 젊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 납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득권들을 내려 놔야 해요. 그 기득권을 내려 놓지 못해서
자꾸 선동하고 줄세우고 순혈주의를 내세우는 겁니다.
20년 가까이 해먹고 또 더 해먹고 싶어서 !!!!
적어도 이용 당하지는 말아야죠
안타깝지만 우리도 인제 많이 늙었습니다. 생각이라는걸 바꾸는게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됩니다.
젊은 정치인도 많이 키워야 합니다.
그들에게 마이크를 더 넘기고 목소리를 낼수 있게 해야 됩니다.
새로운 당을 만들어서 동지들을 모으고 정치활동 하시는게 맞는데요.
왜 민주당 지지층에게 하소연을 하시는지요 ??
민주당의 주류 이념이나 가치,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나
친민주당 성향으로 오랜 세월 함께 힘써온 사람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도 보이지 않으면서,
"우리 자리 내놔" 를 주장하는 상대의 말을
민주당 지지자들은 왜 들어줘야 하는지요 ??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이야기 하고,
그것에 대해 동의나 지지를 얻어,
정치 지형 변화를 말할 거였으면,
"문조털래유" 같은 멸칭 사용이나,
"성역화" 니 뭐니 하면서 민주당 전통 지지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언행에 특히 조심했어야 하는게 맞다 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세상에 어느 누가, 거의 30년 넘게 함께 해온
리더 및 동지를 폄하 하는데,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릴까요 ??
이건 그 내용을 살펴보기 이전에
태도 부터가 잘못되었다 저는 생각하는데요.
자리만 차지하는 자칭 전통 지지층이 변화를 거부하고 썩어가면 도려내야죠
감정적 반발이 이어지고 '건전한' 토론이 안되는거 아닐까요?
저런 용어사용을 지적해도 들은체 만체 하면 남들이 '의도가 불순'하다고 오해하는게 잘못이라 할 수 없죠.
말씀하신걸 요약한게 성역화고 기득권입니다
오랜시간 그자리에 군림해 있었고 그걸 놓치않으려하니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정치는 시대에 따라 내미는 가치가 달라지고 지지자들도 달라집니다
오랜지지자였다가 한순간에 갈아타기도 하죠
지금의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비토는 최근에 들어온 민주지지자들만 하는게 아닙니다
오랜기간 같이 싸우고 응원하던 지지자들이 왜 돌아설까요? 가치를 내밀고 있지만 행동은 본인의 이득으로 움직이기 때문이죠
과거 밭갈이하자며 중도표 긁어모으자 했는데 지금와선 가치를 내걸며 선명성을 강조하며 그들을 배척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뉴머시기들이 민주당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 보시지만 제가보기엔 그저기득권을 놓치않으려는 싸움일뿐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민주진영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공통이실꺼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민주진영의 성공이라 믿고 지지해주셨으면 합니다
글쎄요.
상당수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야기 같은데요.
오히려 님과 같은 주장을 하며,
방패막으로 이재명 대통령 언급할 수록,
대통령 지지율은 더 하락할 꺼라 저는 생각하는데요.
호남과 50대 연령층에서 대통령 지지율 하락이 두드러지는 이유가 있다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자꾸 "정치기득권 논리" 말씀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민주진영이 정권 잡은게 97년 김대중 대통령때 부터 인데요.
그로부터 이제 약 30년 정도 되었는데요.
적어도 40후반~50대 민주당 지지자 분들은
그 시기를 본인들의 힘으로 겪어오며,
현재의 민주당을 자신들의 힘으로 만들어 왔는데요.
윗 글에도 썼는데요.
그런 과정들을 함께 한 리더와 동지들을
"성역화" , "정치기득권" 이라는 말을 동원해서 인정 못 하겠으면,
새로운 당을 만드셔서, 본인들이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나아가시면 되는데요.
왜 자꾸 민주당에 대한 지분 별로 없는 사람들이
"우리 자리 내놔" 만을 이야기 하시는 거죠 ??
이걸 민주당 전통 지지층은 이해 못 하고,
그 인내심이 점점 한계에 달하고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다시 말하지만,
방패막으로 이재명 대통령 내세우고 그런거,
민주당 지지층의 인내심 한계 돌파와 제대로 맞물리면,
대통령 국정 지지도 마저 위태할 수 있는 상황이라 저는 보고 있는데요.
이동형? 김어준 못지 않게 낡은 인물이고, 이제 본인 언행도 관리 못할 정도로 망가졌고
신인규 이정주 명민준? 이건 뭐 말할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고
오창석? 키워준게 누군지는 둘째치고 감투달고 하는 짓이 구태정치인과 다를게 뭡니까
지금 두 그룹에 나뉘는 스피커들 면면을 봤을 때, 행적을 봤을 때, 전 도저히 가산점을 줄 수가 없네요
다른 인물들 이야기는 왜 하나요?
자기 생각하자는 말인데 따를 다른 사람을 왜 찾나요?
범인이야 정보습득에 한계가 있으니 사안에 대해서 양측 의견과 있었던 일을 반추하며 결론 내리는게 뭘 따른다는 거죠?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다들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들일텐데..
어떻게 김어준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어떤 누가 이야기 하더라도, 그게 맞는 건지..
정파적 주장에 불과한건지.. 따져보고 판단하는데..
그냥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게 무슨 북한도 아니고, 사이비 종교도 아니잖아요.
다 고등교육 받은 분들이잖아요.
사건이 터지면 김어준이 뭐라고 하는 지 기다려봅시다.
이것만 할 줄 아는 성인들이 교주를 따르는 신도라고 할 수 밖에 없죠
이 세상에 무조건 옳은게 어디있습니까? 상황과 시대에 따라서도 옳은 것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은 역사와 근대사 그리고 사상이란 것데 대해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다들 아실 것입니다.
다만 하지말아야 하는 하는 것, 의도을 가지고 타인의 발언을 왜곡하고 프레임을 씌우는 것, 목적을 위해 동지에 대해 타당한 비판이 아니라 무지성적 비난과 악마화 하는 것은 분명히 구분이 가능하죠.
김어준이나 유시민, 특히 김어준에게는 무지성 '컬트' 신자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것엔 동의하시나요?
대신 싸우는건 좋은데 좀 멋있게 싸웠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가 지지하는 사람 성역화하면 좀 어떻습니까? 대단해서 대단하다고 하는 거고 판단 기준은 님과 다르겠죠.
남 마음과 생각은 남 겁니다.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게 아니죠.
님도 님이 지지하는 사람 성역화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고 못마땅하니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 아닙니까.
김민석 김용남 이언주 곽상언 등등 처음엔 다 응원했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필요로 했을때의 말과 행동이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님이 싫어하는 정치인 우리가 따라싫어해야하고 님이 좋아하는 정치인 우리가 따라서 지지해야하나요?...
각자 생각이 있고 기준이 있습니다. 가스라이팅 하지 마세요.
문재인 대통령이 비판받아야 한다구요? 무능력 했다고요?....
전 동의 안하지만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바꿀생각 없습니다. 그럴테니깐 님도 남이 김어준 지지하든 유시민지지하든 신경 끄시길 바래요...님이 욕한 그사람들 님의 가치관이랑 안맞을뿐이지 내란당처럼 나쁜짓한거 없습니다.
얼마나 대단하신지 모르겠지만 함부로 뭐하나 꼬투리잡아서 무능력하다고 비판하지 마세요.
사람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모든사람들이 그런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님도 그렇구요...
그리고 한국 말고도 웬만한 나라들의 정치인들은 늙을때까지 정치 계속 합니다. 정치가 스포츠인가요? 나이들면 물러나게??
젊은 정치인 키우자고 우리한테 그러지말고 님이 당에들어가서 정치를하든 키우든 하세요...
좋은 젊은 정치인 나오면 알아서 인기얻고 지지받고 잘되고 합니다...
우리가 뭔 힘이 있다고 우리한테 젊은 정치인을 키우자고 합니까? 그게 우리한테 할소립니까?
그냥 우리는 정치인들 하는거 보면서 자신의 가치기준에 잘맞는 정치인 지지하면 됩니다.
그게 젊은 정치인이든 늙은 정치인이든 좋은 정치인을 지지해야지...무슨 운동선수 팀 짜는것도 아니고 늙었으니깐 물러나고 젊은 정치인 키우자 이러고 계십니까?
그냥 알아서들 지지하고 싫어도 하게좀 놔두세요. 설득 강요하지말고. 한두살 먹은 애들도 아닌데
메탈리카에 대한 님의 충정도 일관된 분이죠?
대구 국혐지지자들 인터뷰를 보는 느낌이네요.
왜 박근혜를 지지하고 국혐을 지지하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진심이란걸 알겠구요.
민주당에도 당만 다르지 그런분들이 똑같이 많이 있다는걸 새삼 알게되네요.
민주당이라고 그런 분들이 왜 없겠습니까.... '극과 극은 통한다'라고 하지요. 특정인에 대한 '컬트교' 신자들 많아요.
주요 대상: 대기업, 거대 정당, 고위 공직자, 특정 전문직(의사, 법조인 등)과 같이 기존의 부와 권력을 쥐고 있는 집단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자주 사용됩니다... 제가 찾아본 기득권에 대한 정의입니다.
민주당에 오래 몸담고 있는 사람들 중에, 4050(특히 예전 운동권) 중에 기득권층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일반적으로 기득권은 현재의 체제에서 이익을 얻으며 그것을 유지하려는 세력을 의미하지요. 그렇다면 상법 개정, 검찰 개혁, 개헌 등 현 체제의 문제점을 찾아 변화시키려는 민주당을 '기득권'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민주당 지지자들도 이러한 체제 개혁의 필요성에 공감하기 때문에 지지하는거 아닌가요. 왜 이런 사람들이 기득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