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ㅊㅈ의 교회 테라포밍 전략)
점점 집안싸움이 아닌데 집안싸움인양 위장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모두 까기가 아니라 이간질시키기 위한 목적으로요.
내부에서 좋아지기 위한 비판인건지..아님 뭔가가 스며든건지 모르겠네요..
또다시 재현될 가능성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복을 피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이 이번에도 힘 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