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해외 출장마다 부인 동행…철저히 숨긴 선관위 선관위 관련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5316
손주들 확인해봐야 합니다. ^^
조직 자체가 채용부터 고여 썪었습니다.
조직 물갈이 하고 공정하게 다시 선발해야 합니다.
일단 저렇게 배우자 데리고 간 쓰레기들은 배우자꺼 비용 전부 다 물가변동+법정이자까지 반영해서 다 뱉어내고 처벌은 별도로 해야합니다
이게 지금 공무원 입에서 나올 말인가 싶네요?
이번 선거로 우리 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후졌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천룡인들은 크라스가 다르네여 ㄷㄷㄷ
죄다 전수 조사해서 뱉아내고 처벌시켜야 함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