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장단점이 있고 공과 실이 있습니다.
누구한테는 민생이 중요한 가치가 될수도 있고 누구한테는 검찰개혁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민생을 우선시한다고 이익 집단이 아니라 본인의 이익이 훼손되더라도 정부 정책 또는 당의 정책을 응원할 수도 있고 검찰의 개혁이 나의 인생과 크게 상관 없지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둘다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아직 십년전 구태한 프레임 정치 니가 맞냐 내가 맞냐로 싸우는지 멍청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모든 사람은 공과 실이 있고 공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내가 우선시하는 가치에 따라 공이 더 커보일 수 있겠지만 단순하게 누군 틀리고 누군 맞다고 이야기히는게 좀 웃깁니다.
본인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맹목적으로 누군 절대적인 선이고 누군 악이다 프레임 씌우는게요
이렇게 생각한다 의견들 너무 좋습니다. 근데 프레임에 갇혀서 답장너로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그거 좀 이제 그만 하면 안될까요.
라고 이야기하면 순진한 사람이네 라는 평가를 받겠지만 단순하고 명료한 프레임에 빠져서 도파민에 절여있는것 보단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고 입체적으로 사고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좀 빠진거 같네요 전 역시 좀 멍청한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취기에 글을 썼더니 오탈자가 많네요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