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젠슨 황, 커티스 프리엠, 크리스 마라초스키 각자 200불씩...총 600달러로 엔비디아를 창업합니다.
커티스 프리엠 : 초기 GPU 아키텍쳐를 설계한 엔지니어로 상장 후 개인 사정으로 2003년 회사를 떠나고....
당시 지분 12.8% 중 대부분을 매각합니다. ㄷㄷㄷ;
현재 가치로 140조에 해당한다네요..ㄷㄷㄷ;
다 팔고도 수천억대 자산가라니. 대단한 분이지만, 이름을 제대로 남기진 못하게 되어,
재산도 그렇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크리스 말라초스키 : 지금도 수석 기술 고문이라네요.
젠슨 황의 네임밸류가 너무 커서 그렇지...수조원의 자산을 가졌다고 합니다.
특이힌 점은 젠슨황은 부동산이라던지 기타 자산이 별로 없다네요.
물론 일반적 기준으로는 이 부분도 크지만....
수백조 단위의 재산 중 97% 가량이 주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는군요...ㄷㄷㄷ;
너무 아쉽겠네여 ㄷㄷ
근데 엔비디아가 그 후로도 꽤 오랫동안 동전주라서... 팔만했을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재산의 97%가 주식이라니 대단하구만..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자산이 수백조 단위면 3%만 해도 조단위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이 분은 자기 재산으로 비영리 재단을 설립해서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를 많이 하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