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국힘이 합의안 도출해서 시위대 다수도 문 열고 진입 허락했었는데 저 여성과 일부 시위대들이 끝까지 반대하면서 막아세우고 진입 시도 불가.(경찰은 대체 한사람을 두고서 설득만 한 이유가 현장에 있는 정치인들 눈치라도 본겁니까? 대한체육회도 답답하실듯.)
이제는 저 시위대들이 여성을 몰다르크? 뭐 그렇게 띄워주고 있고,경찰은 저 사건 수사도 지지부진 하다뇨.
가장 핵심은 그냥 각개전투로 모인 집회이다보니 서로가 의견 수렴도 안되고,대표도 없어서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저기들어가서 필요한 물품 꺼내오면 부정선거 증거니 뭐니 하면서 실물용지랑 전산시스템이 밖으로 나오게되면서 증거 인멸된다고 저래요.
밖에서는 문구들이 윤어게인과 A-WEB이니 뭐니 각종 음모론들 떠들어대구요.
그렇다고 유튜버들이 시위대 대표로 나서서 리더 하겠다고 하지도 않고있어요.이럴때는 책임감도 없고 또 쫄보거든요.
증구난방식으로 이러는데 공권력이 확실하게 정리하지 않는 이상 봉쇄는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댑니다.
펜싱 선수들은 결국 칼을 빌려서 아시아선수권 갔어요 에휴.
일단 제 예상입니다만 아무리 시위 길게 하고 싶어도 이제 혹서기 시즌이 다가옵니다.
6월까지는 버틸수도 있다 하지만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과 폭염이 올때 저 사람들이 과연 그늘도 없는 콘크리트 바닥에서 장시간 버틸수 있을까요?
특히 이제는 청년층보다 태극기부대 노인들이 대부분이라서
이 사람들 열사병도 각오해야할겁니다.
폭염때 왜 우리 건강 대책을 국가나 서울시가 안 세워주냐! 이딴소리 하지마세요.
지지층들에게 기부를 받든지,그냥 높은 습도와 땡볕에 타서 말라가든지, 시위를 포기하고 집으로 가든지 알아서 하시길.
그리고 공권력들이 좌우 막론하고 시위들 나면 강압적인 모습 안보이려고 하는건 알겠으나 너무 과하게 움츠려드니까 학교에서 학부모와 일진 학생들에게 꼼짝못하는 교육부와 학교 선생님들 상황 같은 역전세계 같습니다.
좀 밸런스 있는 세상을 만듭시다.
자유와 인권은 보장하되 불법적이고 합당하지 않은 일에는 단호한 권력,권리 행사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