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사람 사는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지 모를 일이 자꾸 생겨 나는지...
SNS 시대가 되어서 인 것인지,
아니면 뭐라도 정치적 발언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 이런 케이스입니다.
문제 의식이라고 하는 것들이
그저 조용히 유시민 작가와 만나 이야기 해보면,
가타부타 뭐라도 해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데,
굳이... 여기저기 말이 돌고 돌게 해서 ... 과연 얻는 것이 무엇인지...그게 궁금할 따름입니다.
어떤 일이든 언행에 따르는 결과라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만난다고 다 해결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불필요하게 오가는 오해는 없지 않겠습니까.
만나지 못하는 결정적인 무언가라도 있는 것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원하는 답을 못 얻더라도
여러 차례 입장문이 오가며 여러 잡음이 일어나는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하여간에 제가 보기에는,
그간의 행보를 보았을 때,
이 분은 이제 정치가로서는 ... 부족함이 완연하게 드러난 것 같습니다.
정치인으로서 더욱 성장하려면,
어떤 문제 제기를 해야 하느냐면,
문제를 정확히 지적하고, 해결의 방법을 제시하며,
그것을 이루어 내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쉽게 말해 국민의 뜻을 대리 하는 역할 중에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인데요.
문제를 제대로 이해한 것 같지도 않고,
불필요한 공방이나 주고 받고...
뭐하자는 것인지...
절대 대화하지 않고 계속 문제가 있다는 모습을 노출시키려 하겠죠. 언론도 계속 이슈화하고, 커뮤니티에선 뉴명들이 이를 퍼 나르고요.
그게 이유가 뭔지는,,, 사실 알길이 없는데
그냥 금쪽이 같은 마음이었으려나,,, 싶긴 하네요.
사위 하나 잘못 들여서 노무현 대통령 집안이 풍비박산 나게 생겼습니다.
소통도 안되고 노무현 대통령 욕보이는 헛소리만 해대는 사위라니...
저런게 어떻게 사위인가요.
남자가 처갓집 일에 나서서 총대 메는고 나서는게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이번 평택을 선거에 자기 와이프(노무현 대통령 따님)와 함께 김용남 측을 찾아간 것을 보면서 뭔가 깊은 갈등이 존재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수박으로 낙인 찍기 보다는 지켜보기로 맘을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