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임명한 국힘 외신대변인…"오세훈 탐욕" "한동훈 개그맨"
2분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명한
당 외신대변인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을 비난하고
장 대표를 치켜세우는
글을 잇따라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17일 전해졌다.
국민의힘 중앙당 당직자인
주현철(50) 외신대변인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혁신의 가면을 쓴 오세훈의 얄팍한 권력 공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권을 향한 치밀하고도
탐욕스러운
당내 세력 구축"이라며
오 시장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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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형...
참지...마세요...
여기도 부동산가격 안정을 원해 오세훈을 선택하신 분들 계실텐데,
어떤 의견이신지....
한동훈팬들도 많으시던데 그 분들도 한마디씩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