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에 온라인에서 돌아다니던 광고가 요상해서 클릭해서 들어가 본 광고
똥꼬 깊수키 뭐 이런 타이틀도 재밌고
거기 게시판에 글 달던 사람들도 재밌게 글 쓰고
서로 욕하면서도 재기발랄하게 명랑하게 잘 노는 모습들
당시 다음 카페가 메인이었는데 온라인 커뮤의 시초가 되었던 딴지였죠
2002 월드컵도 거기서 재밌게 즐겼고
거기 김어준이 재밌어서 mbc 색다른 상담소도 재밌게 봤고 한겨레 파파이스도 즐기다가
나꼼수로 완전 터지고 tbc 뉴스공장으로 또 대박, 그리고 현재 겸공까지
완전 재밌게 봤고 그와 함께 딴지도 재밌게 즐겼는데
지금 김어준은 그 당시의 재기발랄함은 찾아보기 힘들고
60대가 가까워 지면서 유시민의 말처럼 굳어진 뇌로 확증편향에 가득찬 말들만 내뱉고 있네요
딴지도 마친가지
여기 주연령층도 50대 60대가 되어가면서 뇌가 굳어져가고
어떤 사건이 터지면 자기 생각을 제대로 못하면서 총수가 뭐라고 말하는지 지켜봅시다. 라는 글들이 올라오고
그 말에 따라서 자기 생각의 주파수를 맞추는 상황들이 계속 벌어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류가 없고 그의 실패는 밑에 있는 인간들이 눈과 귀를 가려서 그렇고
이런 어이없는 말들이 주류가 된 딴지 자게의 핫게와 베스트 게시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글들은 유배지로 보내버리고
뭐 김어준이 위인이다, 조국이 검찰에 당했으니 대통령 될 자격이 있다. 라는 말들을 하는
50-60 과거의 운동권 학생들
지금의 딴지는 옛날 그 딴지가 아닙니다
그냥 털천지라는 비아냥을 받는 커뮤니티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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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쪽 생각과 다르면 분란유도, 정치 혐오 유발하는 작세로 몰아버리니 참 편하겠어요.
근데 여기 딴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네요. ㅎㅎ
60세 이상은 정치판에 뛰어들면 안되고 법적으로 또한 65세이상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입후보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그 늙은 뇌로 AI와 로봇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할수나 있는지...이해나 제대로 할런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현재 있는 AI 제대로 활용이나 가능한지 조차 의문입니다.
각종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깊이있는 사고를 못하고 남의 판단을 보고 따라는 추세를 계속한다면, 그 사람의 정치적 판단과 사회적 행동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뇌세포가 너무 많이 죽은 사람의 판단은 어떻게 사회적으로 평가할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영국의 멍청한 선택중 하나인 브렉시트 사건에서 우리가 배울점은 단하나.....
45세이상의 사람들이 찬성율 56%, 65세이상은 60%가 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신들이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선동에 넘어가고 빅마우스들 논리에 놀아난 댓가인것이죠.
뇌세포와 상관없이.....
결론은 65세가 안되었는데 자신이 판단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여론에 휩쓸려 다닌다면 그건 그 사람의 개인능력이거나 사고를 깊이 하지 않는다거나 사고체계가 정교하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거기에는 학문적 소양 또는 교양 그리고 사회적 경험이 뒷받침 되지 못하기에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그런가??????????????????? 흠....그렇다고 하니...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스스로 판단주도권을 타인이나 타매체에 넘겨버리는겁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사고하고 찾아보고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것 안하고...투표하면 나라가 항상 시끄럽습니다.
노마드의 유럽이야기만 기억하고 있네요
딴지 db날아가기 이전의 일이네요
민중적이지도 않고, 진보적이지도 않고, 미래 지향적이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