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6195635380
유명 휴양지 포함 5년간 107회…25억 써
노태악 일행, 북유럽 출장 8400만원 지출
외유성 출장 뒤 ‘부실·아무말’ 결과보고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 관리가 사회적 질타를 받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들이 107회에 걸쳐 461명이 국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출장지 중에는 대표적 휴양지로 꼽히는 몰디브·코타키나발루 등도 있었다.
선관위가 신의 직장이긴 했네요. 민주당이 이걸로 선관위 좀 제대로 때려주길 바래봅니다.
https://www.nec.go.kr/cmm/dozen/viewDetail.do?cbIdx=1107&bcIdx=194497&fileNo=2&lnu=2662083462&mykey=MDAwNDIwMDM5MDcxOA==
충분히 욕먹을만 하겠더라구요
이참에 선관위를 비롯해서 국회 사무국, 헌재 사무국같이 독립 헌법기관 중 늘공들 있는 기관들 행정부 늘공들처럼 상시 감시하고 조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해야합니다.
이 깟놈들 하나 처벌 못하면 선거의 미래는 없겠네요
저는 그게 제일 괘씸하더라고요.
몰디브로 여행가서 즐기는데는 선수
책임질 일 터지니까 도망가는데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