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된 발언은 청년 노동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나왔다. 한 학생은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추 후보는 "사업주 입장에서는 딱하게도, 본인도 사람을 쓰기는 써야 하는데 일일이 감당하기 어려워서 피치 못한 부분도 있을 거다"라며 "시급을 문재인 정부때부터 급격하게 올려서 감당이 안되니까 자꾸 편법이 나오고 불이행률이라는 게 높아지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국회에 있을 때 차등화를 한 해 시행했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안 됐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왜냐. 쉽게 말해 서울은 전월세 값도 비싸니까 (최저임금) 수준이 더 높을 필요가 있는데 지방은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생활비 수준은 그보다 좀 낮아도 괜찮은 생활을 할 수도 있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지방은 주거비용이 서울보다 낮으니까 최저임금보다 더 낮아도 된다는 말을 했군요. 참고로 5월 20일 경북대에서 한 발언입니다.
그러니 시장이 되었겠좃
메모들이 비판적인 말을 안쓰더군요.
왜일까요?
민주당 깔 게 없으니까요!!
뭔짓을 해도 뽑아줍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도 두 해 많이 올리긴 했어도 5년 평균으로 보면 그 전 정부에 비해서 그다지 높지도 않아요.
이명박 5.2%
박근혜 7.42%
문재인 8.32%
2018년, 2019년 두 해는 많이 올렸는데 그 후에는 평년보다 훨씬 적게 올렸죠.
2021년에는 1.5% 올렸는데 이거는 imf 이후 최저 인상률로 기억되네요.
저러면 어느 청년이 지방에서 일자리를 찾나요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알바생 절반이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며 고질적 노동법 위반 대책이 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추 후보는 악덕 업주를 단속하겠다는 답이 아닌, 지역별 차등적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래도 뽑아 주는게 아니라
저러하고 뽑아주는겁니다.
정치인은 지지자를 대변하거든요
저래도 뽑아주는 게 아니라 저래서 뽑아주는 것 같습니다.
노동자의 권익을 중시하느냐
자영업자의 권익을 중시하느냐에서
대구는 후자를 선택한 듯 합니다.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