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뿐만 아니라 올림픽도 마찬가지지만 귀화를 한 선수가 국가대표로 경기에 참여하는 게 맞는 건지 헷깔릴 때가 많습니다.
최소한 귀화한 선수는 국제 경기에 국가를 대표하여 참여하는 건 금지해야 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봅니다.
월드컵 뿐만 아니라 올림픽도 마찬가지지만 귀화를 한 선수가 국가대표로 경기에 참여하는 게 맞는 건지 헷깔릴 때가 많습니다.
최소한 귀화한 선수는 국제 경기에 국가를 대표하여 참여하는 건 금지해야 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봅니다.
돈 받은 자 = 범인,장물 나눈 자 = 도둑 줄리는 누구인가? 서일초 학부모는 누구인가? 해병대 박정훈 대령님 국민은 당신의 편입니다. 양평고속도로는 거니껀가? 뉴진스가 뭐가 중요하죠?
민족주의, 순혈주의, 인종대결이 아닌만큼
다인종, 귀화선수의 참여가 문제되지는 않다고 봅니다
다른나라는 이미 다인종 혼혈 선수들이 차고 넘치는데, (특히나 미국) 한국만 핸디캡을 가질 필요가 없죠
되려 귀화선수의 출전금지야말로 역차별에 가깝죠
내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귀화한 한국인도 당연히 할수있어야 합니다.
너무 구시대적인 발상 아닌가요?
여튼 이제 전세계의 인종은 의미가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요..
우리도 이제 몇십년되면 국가 존립이 위태로운데, 그냥 외국인 받아들여서 LA처럼 살아야할거같아요.
똑같은 사람이고..
우리단군의 자손중에도 연쇄살인마가 있고, 싸이코가 있고 ...다 똑같죠..ㅎ
자기 핏줄 유전자의 우월성을 겨루고 내세우고 싶은 게 본능이긴 하니까요
이기든, 지든 한국인종으로 결과를 보고 싶긴 합니다..
월드컵은 각국 축구협회가 선발한 팀이 겨루는 FIFA가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월드컵은 국가 대항전이 아닙니다.
현실이 어떤지 잘모르시는거 같은데 이미 외국인이 엄청나게 들어왔고 앞으로 더욱 많은 외국인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좋든 싫든 같이 살아야 되는게 정해진 미래니까 귀화자들도 한국인으로
받아 들이세요
조부모 부모 6명이 전부 국결(혼혈)이고, 태어난 나라 자란 나라가 다르면 이론상 8개국 중에 한 나라를 선택해서 국대가 될 수 있습니다.
단일민족에 사실상 섬나라에 국결과 혼혈에 부정적인 한국에서는 이런게 절대 익숙하지 않겠지만... 국경의 제한이 거의 없고 이민자들이 많은 유럽에선 국가나 민족에 대한 정체성, 국적의 기준이 애매한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토고 아빠, 벨기에 엄마 사이의 혼혈이고, 프랑스에서 태어나서 자라다가, 영국 유소년 클럽에 스카웃되서 청소년기를 전부 런던에서 보낸 사람은 자기 국적을 어디라고 생각할까요?
어떤 사람은 아빠의 국적에 강항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고 아니면 태어난 나라에, 혹은 청소년기에 가장 오래 산 나라에 맞춰 정체성이 확립되었을 수도 있어서 어딜 선택할지는 개개인들이 다 다를겁니다.
사실 월드컵은 웜청난 영리목적으로 개최되지만..
축구 는 순수한 스포츠이길 바라는 마음도 있죠...
다국적 인종국가이건, 순수인종이건.. 그 나름의 도전에 의미도 있고..
귀화도 가능하겠지만 좀 조건을 달자면,
귀화의 경우 귀화 2년? 이 지난후에 출전이 가능하고..
귀화의 조건도.. 부모1촌에 한정, 돈, 사업 귀화인은 안되고..
어디출신 어느나라사는 아버지. 엄마 해서 4중국적이고 그중 프랑스 국대로 나왔는데 사는곳과 태어난곳 영국 모국어는 영어. 그런데 프랑스 국대...국적의 의미를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