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유시민 작가님 본인은 그 의도가 아니시겠죠. 그냥 그렇게 왜곡 변질, 악용 될 수 있음을 우려, 관련해서 비판한 사람들을 마치 유시민 작가를 비난한거처럼 프레이밍하고 공격했던 꽤 다수의 여론이 있었던 거 보면. 충분히 근거 없는 허수아비 떼리기는 아니라고 봐야죠. 허지웅씨 관련만 봐도. 다양성 측면에서 그정도의 말도 못하게 미리 룰을 깔아놓는게 정상인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 우려는 유시민 작가님에 대해 그동안 절대평가 수준으로 훌륭하고 옳다. 무조건 믿고 따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대중이 꽤 다수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몽땡구리07
IP 59.♡.201.118
06-17
2026-06-17 1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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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A라던 인간들이 유시민 말과 달리 제일먼저 이재명대통령에게 돌을 던지고 있어요ㅜㅜ B+B = A 이런뜻인 걸까요?
블윈
IP 118.♡.85.93
06-18
2026-06-18 09: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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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땡구리07님 대통령도 잘못하면 방향성 요구는 할수있죠 요구와 돌은 구분 가능하잖아요?
몽땡구리07
IP 59.♡.201.118
06-18
2026-06-18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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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윈님 네 구분가능하니깐 이러는거죠
sugarain
IP 58.♡.145.105
06-17
2026-06-17 1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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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적으로 이래저래 말할수 있지만 abc론 이야기 할때 분란이 시작될때에 왜그런지 말해준거에요. 누가 먼저 갈라치기 한건지 생각해 보세요. 김어준 매불쇼 정청래 심지어 문통까지 막 공격하던 사람들이 갈라치기지 예네들 왜이래 하는사람이 갈라치기인지
IP 221.♡.6.83
06-17
2026-06-17 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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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을 말해줘도 못알아먹는 B,C가 있죠. 그런 사람들이 이언주 갈라치기에는 뭐라 안해요.
매국노 이야기를 하셔서 할러님께 누군가 심한욕을 해서 항의했더니 상대방이 팩트일 뿐이라고 한다면 그냥 수긍하시나요 사실이 아닌데 상대방이 프레이밍이라고 하면 네거티브가 아닌가요
mar24
IP 182.♡.66.173
06-17
2026-06-17 2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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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갈라치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유시민 이야기 제대로 들은 적이 없는 겁니다. 보통 이렇게 생각하시죠. A: 좋은 우리편, DJ와 노무현 시대정신을 이어받은 자 C: 기회주의자. 나쁜 편 근데 아닙니다. A는 가치주의자입니다. 현재 극우와, 태극기 집회, 실리가 없는데 극우를 지지하는 2030세대까지 포함합니다. C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라, 이익을 우선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말하죠. 제일 좋은 건 B라고. 가치와 이익을 우선시 하는 정치인들. 지금 민주당 탈을 쓰면서, 과거 극우로 했던 수많은 망언을 쏟아냈던 정치 평론가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왔던 민주당의 인사들을 향해, 친문재인, 기득권 하면서 비아냥 거리는걸 보면, 진짜 너무 역겹습니다. 특히 그들의 과거 단편적인 발언가지고 공격하는데... 자기들은... 니네는 양심도 없냐? 그렇게 수많은 망언을 쏟아냈으면서, 시대와 상황이 바뀌어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가지고 비난하는데... 대중을 개돼지로 아니까, 저러지... 정말 다행인거, 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대다수 대중들은 그들의 정체와 상황을 너무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ABC론은 너무나 잘 설명해 줍니다.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할 수 없는 행동 양식을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은 할 수 있다고. 그리고 C에 위치한 사람들이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지만, C라는 자체로는 선악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C에 있는 사람들은 가치보다는 이익을 우선시 하기에 상황에 따라 유리한 상황을 위해 자신을 포장하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반면에 A에 있는 사람들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계속 말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극우도 A입니다. ABC에 선악은 없습니다. 그저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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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항민, 원민, 호민으로 구분한 호민론을 제시했죠.
단지 b가 긁혀서 갈라친다고 할뿐
자명한건 딱히 예시나 설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방법이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그렇게 왜곡 변질, 악용 될 수 있음을 우려, 관련해서 비판한 사람들을 마치 유시민 작가를 비난한거처럼 프레이밍하고 공격했던 꽤 다수의 여론이 있었던 거 보면. 충분히 근거 없는 허수아비 떼리기는 아니라고 봐야죠.
허지웅씨 관련만 봐도. 다양성 측면에서 그정도의 말도 못하게 미리 룰을 깔아놓는게 정상인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 우려는 유시민 작가님에 대해 그동안 절대평가 수준으로 훌륭하고 옳다. 무조건 믿고 따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대중이 꽤 다수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B+B = A 이런뜻인 걸까요?
네 구분가능하니깐 이러는거죠
그런 사람들이 이언주 갈라치기에는 뭐라 안해요.
마치 김용남에게 잘못한거 사과하라고 했더니 네거티브 하지 말라고 말하는 꼴이지요.
사실이 아닌데 상대방이 프레이밍이라고 하면 네거티브가 아닌가요
A: 좋은 우리편, DJ와 노무현 시대정신을 이어받은 자
C: 기회주의자. 나쁜 편
근데 아닙니다. A는 가치주의자입니다. 현재 극우와, 태극기 집회, 실리가 없는데 극우를 지지하는 2030세대까지 포함합니다. C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라, 이익을 우선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말하죠. 제일 좋은 건 B라고. 가치와 이익을 우선시 하는 정치인들.
지금 민주당 탈을 쓰면서, 과거 극우로 했던 수많은 망언을 쏟아냈던 정치 평론가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왔던 민주당의 인사들을 향해, 친문재인, 기득권 하면서 비아냥 거리는걸 보면, 진짜 너무 역겹습니다. 특히 그들의 과거 단편적인 발언가지고 공격하는데... 자기들은... 니네는 양심도 없냐? 그렇게 수많은 망언을 쏟아냈으면서, 시대와 상황이 바뀌어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가지고 비난하는데... 대중을 개돼지로 아니까, 저러지...
정말 다행인거, 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대다수 대중들은 그들의 정체와 상황을 너무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ABC론은 너무나 잘 설명해 줍니다.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할 수 없는 행동 양식을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은 할 수 있다고. 그리고 C에 위치한 사람들이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지만, C라는 자체로는 선악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C에 있는 사람들은 가치보다는 이익을 우선시 하기에 상황에 따라 유리한 상황을 위해 자신을 포장하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반면에 A에 있는 사람들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계속 말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극우도 A입니다. ABC에 선악은 없습니다. 그저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