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AI 수석에 AWS 이기혁 내정…李정부 'AI G3' 새 판 짠다 | 지디넷코리아
하정우 중기부·박태웅 전략위 후임 거론…스타트업·제조AX·공공AX 컨트롤타워 재편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 후임으로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총괄이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며 공석이 될 중기부 장관 후임에는 하 전 수석이,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후임에는 박태웅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AI 3강(G3)' 달성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새 판 짜기 움직임이 본격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좋아하는데요..ㅎ
얼굴을 더더더 알리고 체급을 더더더 키워서 다음 선거에 꼭꼭꼭 이기길....
본인도 정치의 뜻이 있어서 출마한거였나요?
전 AI수석이 1년만에 출마해서 좀 놀랐어요 , 좀 알려졌다
싶으니까 바로 선거출마하는게 점 그래요
사실 어느 기관의 장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스페셜 리스트) 보다는 행정가(제너럴 리스트)가 더 필요한 덕목이기는 합니다.
당연히 해당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는 있어야겠지만 현업 수준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죠.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님 지적이 장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참고로 전 박태웅씨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차세대 (그래봤자 79지만) 민주당 지도자로서
바람직한 스펙을 갖췄다고 보는데.. 빨리 키워야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민주당의
정치인으로 키워주세요
답답하네요ㅜ
그 안에서 실무로 실적내고 또는 미숙해서 좌충우돌 하는거 다 정부조직 안에서 관리하면 된다고 봅니다.
위험관리가 되는거죠.
하지만 그런 1년 남짓 쓴 공무원 한명을 정치로 데려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봅니다.
정치적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검증도 안되는 사람을 크게 부각시키다 우리는 엄한 대통령도 만들었습니다.
모두 그런 사람이 되지는 않겠지만, 정치적 지지를 보내고 정치적 자산으로 키우려면 공부 잘하고 머리 좋다가 다가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