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테러 자작극'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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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에서는 선거에 영향을 줄까봐 선거가 끝나자마자 6월4일에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일단 나오는 이야기로는 정치테러로 분류되서 국정원에서 털었는데
아무리 봐도 자작극 가능성에 대해서 높게봐서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현재 후보는 잠수중이고
개혁신당은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오히려 억울하다고 합니다
경찰은 개혁신당까지 수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일단은 이야기가 나오나봅니다
원래 출마예정자였던 시당위원장이 있었는데 이준석이 시당위원장 날리고 꽂아넣은......
참고로 쫒겨난 시당위원장은 전재수 캠프로 투신해서 선거운동 열심히 하고 이번에 인수위원회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재단도 크고 의료재벌수준... 건강대학같은거 운영해서 부산에 노인분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뜬금없이 시장 출마한다고 할때 대부분의 반응이 선거자금 회수도 어려울껀데. 돈이 많긴 많구나 정도....
어렵겠지만 차차차기 정도 노리나 했었는데..
일단 구청장정도를 목표로 했으면 모르겠지만. 개혁신당 공천받아서 시장은 욕심이 과했는듯..
테러?당했을때도 자기 병원가서 입원하고 진단서 뗀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