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레고도 사지 않고 있습니다.
오래된 정보화 기기만 교체 하고 있습니다. (M1 맥미니 교체, 5년된 울트라 PC 교체, 르누아르 컴퓨터를 14400F로 교체)
윗층이랑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열심히 대출금 상환하고 있습니다. 대출금이 줄어들면 맘에 드는 신축 최상층으로
가려고 합니다.
유일하게 쓰는 것이 반 아이들 보상용 간식이랑 마음이 아픈 선생님들에게 드리는 간식 뿐입니다.
매달 생활비 빼 놓고는 다 쓰니 오히려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고 외식을 안하게 되니 ,
혈색도 좋아지네요.
윗층이 저를 단련시켜 주는 군요. ^^
힘내세요 !
제가 전세살다가 층간소음으로 고생하던 중,
윗집이 매물로 나와 대출받아 그집으로 이사간 케이스입니다. ㅎ
같은 동 올수리 14층과 기본 탑층이 같은 가격에 나와있었거든요.
집사람과 의견 차이가 있었지만 어쨌든 탑층으로 가게 됐고, 당연하지만 층간 소음은 일단 전혀 없습니다.
옆집 소리랑 엘리베이터 모터 소리가 크게 들리는 것, 엘리베이터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것. 정도가 단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