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고 봅니다
공천권 안주면 체포동의안 가결하겠다고 한 그분들
지금 뉴재명중에 없을까요?
이재명 대표 제거하고 당 장악하려던 세력들이
친명은 쑥스러우니 뉴재명으로 탈바꿈한건 아닌지.
김어준도 오류는 있고 제 생각과는 좀 다르지만
민주당 대표를 꾸준히 지켜주는 의리가 있어서 인정합니다
한경오는 글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의리가 없습니다.
많다고 봅니다
공천권 안주면 체포동의안 가결하겠다고 한 그분들
지금 뉴재명중에 없을까요?
이재명 대표 제거하고 당 장악하려던 세력들이
친명은 쑥스러우니 뉴재명으로 탈바꿈한건 아닌지.
김어준도 오류는 있고 제 생각과는 좀 다르지만
민주당 대표를 꾸준히 지켜주는 의리가 있어서 인정합니다
한경오는 글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의리가 없습니다.
민주당 내에 체포동의안 가결파들은 아직 남아있지요
정청래가 아닌 다른 인물이 대표가 되는 이후에는 전한길같은 태극기부대보다 더 극한 반대비토층으로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지난 1년간 김어준은 오직 조국을 중심으로한 친문 부활 프로젝트만 꾸준히 전개해 왔다고 판단합니다. 거기에 정청래와 유시민이 함께했고요.
- 김민석 총리 견제
- 당대표 악수 장면 있네 없네로 KTV 시비
- 검찰개혁안 지나치게 정부 비판 방송
- 공소취소거래설로 대통령 곤란하게 함
- 총리나 비서실장 출장을 대통령의 인재육성이라며 비꼼
- 조국 아니면 안될것 처럼 지방선거에 개입하여 오히려 민주당 후보 사퇴를 언급
- 등등
따라서 다음 당대표는 김어준에게 휘둘리지 않고 오직 대통령을 적극 도와 성공하는 정부를 만들어줄 대표를 뽑아야 합니다. 청와대가 극찬한 김민석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