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빅트리나 청담 그 건물이나 조감도랑 완전 딴판으로 지어지는 건물들이 많은데
이제 이런 것도 더 이상 못하게 법을 정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애매한 부분도 확실히 구분 지을 수 있게요.
소재가 조감도 부터 정해져야 한다던가, 부피나 면적, 각도 등이 일정 오차범위 이내여야 한다던가 말이죠.
이것도 어찌보면 사기이거든요.
또한 한국 건축도 효율성만 생각할게 아니라 심미성의 비중을 높일 때가 된거 같습니다.


창원 빅트리나 청담 그 건물이나 조감도랑 완전 딴판으로 지어지는 건물들이 많은데
이제 이런 것도 더 이상 못하게 법을 정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애매한 부분도 확실히 구분 지을 수 있게요.
소재가 조감도 부터 정해져야 한다던가, 부피나 면적, 각도 등이 일정 오차범위 이내여야 한다던가 말이죠.
이것도 어찌보면 사기이거든요.
또한 한국 건축도 효율성만 생각할게 아니라 심미성의 비중을 높일 때가 된거 같습니다.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그럼에도 디아드 청담에 비해선 양반이네여
그래도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은 좀 한 듯요 ㅋㅋㅋㅋ
+ 참고로 현재 디아드 청담은 공매로 나와있습니다.
도면역시 그림이나 형태자체는 소송이나 법적인 서류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로서의 능력은 없습니다.
다만
도면에 명기된 구성요소, 예를들면 나무형태의 외부 마감,재질, 형태에 기입되어 있는 치수등이 실제 구조물과 다르면 명백한 허가불허 사유가 됩니다. 저건 경관(미관)심의까지 받았을 거예요. 심의허가사항까지 모두 어긴거예요.
그리고
실제 지어진 건물이 처음 도면과 다르다면 처음 도면에 맞춘 견적서내용과 금액도 완전히 다르다는 얘기인데
저 지어진 몰골을 보면 낙찰금액과 실제 집행비간의 차이나는 금액은 어디로 간건지..(얘를 들면 처음 도면보고 10억짜리 견적서써서 10억에 낙찰 받았는데 누가봐도 5억짜리 이상한 건물 지어서 준공받았다면 남은 5억은 어디로 갔을까 하는 의문.)
누가봐도 처음 도면과 전혀 다르게 시공을 하는데 건설사, 감리, 건축주가 모를 리는 없고, 공사진행중 어떤 문제가 생겨(사업비문제나 시공난이도) 모두 합의하에 저런 몰골이 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축주가 창원시이니 사용승인도 일사천리로 했겠지요. 그꼴을 보고 누가 민원을 제기해서 어쩔수없이 문제를 제기하는건 아닌지..
결과적으로 건축주가 저 그림으로 시민들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 되는 겁니다.
위에는 애초에 실현 불가능한 조감도를 상상도처럼 만들어서...
누가봐도 비전문가가 비전문가의 시선으로 이쁘게 그린 조감도만 보고 골랐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으려 해도 각종 인사들이 위화감든다
안전문제 관리문제 이럴걸 다 지적해서 결국 평범하게 바뀐다고 하던데 어느정도 우리나라 사항이면 그럴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