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1인1표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게
1. 강성당원들의 의사가 주로 반영되고
2. 취약지역의 여론은 반영이 안된다
크게 보면 이 두가지인데
이걸 보완하는게 여론조사 반영이잖아요
1인1표제로 전체 민심 반영에 한계가 있으니 현행 여조 반영비율인 30%를 더 올리자고 주장하면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데
대의원표에 가중치를 둬서 표의 등가성을 해치자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흔히들 1인1표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게
1. 강성당원들의 의사가 주로 반영되고
2. 취약지역의 여론은 반영이 안된다
크게 보면 이 두가지인데
이걸 보완하는게 여론조사 반영이잖아요
1인1표제로 전체 민심 반영에 한계가 있으니 현행 여조 반영비율인 30%를 더 올리자고 주장하면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데
대의원표에 가중치를 둬서 표의 등가성을 해치자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정말 일부 강성'만'의 문제라면 봉쇄조항으로 해결될거고.
투표율 미달은 이미 각종 의사결정단계나 의회 등에서도 사용되는 방안이라 문제될 것도 없을 거고요.
아 정족수...;;;; 바로 위 댓글 쓰면서 순간 그 단어가 생각 안 났었어요 ㅎ 무식 인증이네요;;;;ㅠ
목표가 여조 50%.. ㅋㅋㅋㅋ...
그 50% 안에는 민주당지지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민주당 당대표를 뽑는데 국짐지지자들의 표를 구걸하는 철새들...
국짐지지자들의 지지를 받는 철새들이 민주당엔 왜 있을까요...
자꾸 외부 여조 원하는거 보면 지지난 대선경선때 마지막날 낙지 지지율 급격히 오르는거에 매력을 느껴서 아니에요?
지구당 단위에서 당원들끼리는 서로 서로 다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당원명단을 완전 공개는 어렵겠지만 후보자에 의한 보안서약을 기초로 후보자들끼리 명단 공유로 후보자들로 하여금 불순세력을 골라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거나 당선이후에도 불순세력이 확인 될 경우 후보자격 박탈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극복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절대 1인1표제에서 후퇴는 않된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