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저는 이정도가 기억 나네요. (힘들다;)
언젠가 유튜브에서 그런 댓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어떤 성우님이 말씀하신 내용이라는데,
당시에 만화 노래 제작을 할때, 꿈과 희망, 사랑과 미래
이런 키워드를 많이 넣은 이유가.. 혹시라도 나중에
지금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힘든 일을 겪었을 때
무심코라도 갑자기 흥얼 거리며 부를수 있게,
힘낼수 있게... 가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가끔 힘이들때 저도 모르게 신데렐라 노래를 부릅니다.
오늘은 기분이 좋아~ 라랄라 랄라 라랄라~
오래전부터~ 바라던 꿈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노래는 강려크 하네요.
갑자기 눈물찔끔
맨날 광고에 '유메 카나우(꿈을 이루다)'는 단어 나오죠....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 지지만
이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
-- "들장미 소녀 캔디" 가사중 --
이 노래하고,
"미래소년 코난" 가사도 정말 좋아요.
" 푸른 바다 저 멀리 새 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뭉개구름 피어난다
여기 다시 태어난 지구가 눈을 뜬다 새벽을 연다
헤엄쳐라 거친 파도 헤치고
달려라 땅을 힘껏 박차고
아름다운 대지는 우리의 고향
달려라 코난 미래 소년 코난
우리들의 코~난 "
요즘 회사에 티비로
통키를 못본 친구들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