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샀을땐 리붓자체를 안하고 그냥 쓰다가 업뎃뜨고 나면 한가할때 업뎃하는 겸 리붓한번하고 했는데...
어느틈엔가 업뎃이 뜨면 2-3일 내로 전 시스템이 버벅거리면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서 강제로 업뎃 리붓을 하게 하더니...
그리고 어느 순간 부터는 1주일정도쯤 되면 전반적으로 느려지고 사파리에서 메모리 부족 경고 뜨다가 느려져서 리붓하게 되다가
이젠 2-3일에 한번씩 그렇게 되네요.
뭔가 딱히 무거운거 띄우는거 없고 카톡에 사파리 쳇지피티 정도만 상시로 굴리고 기껏추가해봐야 오피스 정도인데...
흐음.....
인텔 맥 지원을 차기부터 중단한다고 하니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맥을 PPC 시절부터 꽤 오래 사용했는데, 엄청 멀리까지는 안가더다로 10년? 전만 해도 언제 재부팅을 했나 싶을 정도였는데, 옛 기억을 하다보면, 맥이 맥스럽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ㅠ
그냥 켜놓고 5분 사용 안하면 잠들기에 들어갔다가 깨워서 사용하고 그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