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삶에 관심이 없다. 2. 나의 삶을 알리고 싶지 않다. 원래부터 은따, 아웃사이더 경향이 강한 극 I 성향인지라 SNS를 안해도 되는게 장점 아닌 장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카톡은 자꾸 SNS가 되고 싶어 할까요. 나같은 사람 많을텐데요.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에서 그렇게 변하지 않기가 어렵죠.
더구나 소규모 틈새시장을 노리는 메신저도 아니구요.
극i는 돈이 안되니까요
당연히 기업들은 고려 대상이 아니죠
저도 비슷한 성향입니다
저 같은 사람만 있으면 전체 기업 중 80%는 망할거에요ㅎㅎ
뭘 처다봐야 거기에 끼워서
광고를 보여주니까요.
sns은 안해도
쇼츠 좀 길게 보는날은
집중력이 확실히 흐려지는걸 느낍니다.
퇴사한 회사 임원 사진 보고 싶지 않다고.. ㅜ _ㅜ
아무도 SNS를 하지 않으니까요
그 흔한 카톡 프로필도 아무것도 하지 않더군요
심지어 전 카카오톡도 쓰지 않습니다.
가끔 불편한 상황도 있지만,
제 성향 기준에서는 편할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받거나 보는건 본인이 안쓴다고 보지도 않고 하는건 짜증나더군요.
저도 나름 잘살고 있지만 이 비교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SNS를 안 합니다. ㅎ
안좋아 하는 사람들은 돈으로 전환이 잘 안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업에 더 이익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