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민주당의 주인은 특정 계파가 아닌 당원입니다."
어제 중앙위원회에서 80%가 넘는 투표율과 찬성률로 '1인 1표제'를 골자로 하는 당헌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1인 1표제 시행은 정당 민주화와 당원 주권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이정표입니다.
국회의원이 계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당원과 국민만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 정당 민주주의의 가치를 온전히 실현하는 건강하고 유능한 정당으로의 대전환을 확인하십시오.
더 이상 낡은 계파 갈라치기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향해 나아갈 당원주권시대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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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당원이 고쳐 쓰는거죠.
당대포 화이팅입니다.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은 시지프스의 길 위에 항상 서 있습니다.
1인 1표제는 당연한거죠
진짜 그때 문재인 대표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을만큼
내부의 반대가 거셌는데
그래도 지금은 그때와는 차이가 있다면
150만명 권리당원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거죠
힘내십시오 당대표님
당원들만 보고 가시면 됩니다
장경태 의원 딱 노려서 보내버릴때 느꼈고
최종 목표는 정청래 대표님이고
민주당을 먹으려 하는구나 라는걸요.........
역모를 꾸미다 걸려거 도망가서는 당을 만들고 잘먹고 잘살다
다시 배고파지니까
잘되는 민주당에 와서는
전보다 더 독하게 이제는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들을
품으시면 안됩니다..
그들은 고쳐 쓰지 못하고
그들을 가려 써서도 안되는 것들입니다..
지금은 청소로 해결되는게 아닌
전쟁을 치뤄야 합니다.
나라를 어지럽히는 단순 도적떼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나라를 먹으려는 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