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푸코는 근대 권력을 “권력은 규율(discipline)과 정상화를 통해 사람들을 ‘정상’으로 만들고, ‘비정상’을 분류, 배제, 교정하는 힘”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바로 그 권력을 행사해야 할 때 입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13일째 점거하며 대한체육회와 체육단체들의 업무를 마비시키고,
직원들의 출입을 봉쇄하는 행위는 더 이상 평화적 시위가 아닙니다.
이는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타인 권리의 침해입니다.
부정선거 의혹은 철저히 조사하고 바로잡아야 하죠.
그러나 그 명분으로 공공시설을 장기 점거하고 체육 행정을 마비시키는 것은 초법적 위력 행사입니다.
대통령과 집권여당, 행정부는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적법 절차에 따라 공권력을 신속히 집행해야 합니다.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나약한 정부로 국민들은 인식하게 될 것이고
그것은 결국 사회 전체의 ‘정상’도 지키지 못하는 권력으로 보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하셔도 됩니다.
그러라고 선출해 드렸습니다.
주저하면 안 됩니다.
올공 시위는 국힘 장동혁 대표 같은 느낌인 거에요
그리고 사법질서를 바로잡고 공권력을 정당하게 사용하는 것은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일거라 생각합니다.
꾸준하고도 꼼꼼한 확실한 채증을 통해서 강력한 금융 치료를 시키면 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이 이 이슈를 계속 끌고 가며 정부를 압박하는 도구로 삼고 있고요.
그때 시위가 폭력 시위로 변질 되었었다면 박근혜는 그것을 아유로 계엄을 선포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리적인 폭력은 우리 나라를 해치는 매국세력이나 외적들에게만 행하면 됩니다
정부는 적법 절차로 신속하게 점거를 해산하면 됩니다.
이미 저들은 폭력으로 점거하고 있습니다.
공권력을 투입하여 하나씩 분리 조치하는 것이 물리적인 폭력일수 없습니다.
아무튼 한번에 해결을 해야 해서 이를 위해 투표함 확보 이동이 제일 중요하구요. 볍원 처분 등 명분이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