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 직원들이 수단 난민을 상대로 성 착취를 저질렀다는 내부 조사 결과가 나와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수단 여성 난민들이 제기한 성 착취 및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혐의가 확인된 차드 지부 직원 18명을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수단 내전을 피해 이웃 국가인 차드 동부로 피난 온 난민 중 최소 59명이 성적 학대 및 착취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들은 음식과 물 등 생필품이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받았으며, 이들 가운데는 미성년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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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직원인지 의료진인지 이런거 까지는 잘 모르겠군요.
해고가 아닌 처벌이 필요한거 아닌가 싶지만, 애초에 저런 기구들이 가는 동네라면 제대로 뭔가 돌아가는 상황이 아닐테니...
지부 직원이라고 써있는데 아마 의료인이 아니고 행정 하는 사람들 아닐까요
운영되는게 아니라 돈벌이 목적 정치판 진출하려는 목적 등등 사적 목적을 취하려고
시민사회단체 만들어서 운영한다는게 국민들이 보는 시각이죠.
원래부터 인식이 안좋아서 그러려니 별로 놀랍지는 않네요
소수가 전체를 욕먹게 만드네요
끔찍하네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가 오래전부터 있긴 있었조 그래서 저도 후원 단체를 보면
그닥 호의적이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거 같습니다..
이 단체에 지원되는 자금이 끊길까 좀 걱정 되네요
제대로 범죄자를 밝혀서 속인주의로 강한 처벌이 따르지 않으면
당장 저도 기부 끊을수 밖에 없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