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치라고요?
우리때는 ㅂ신짓 하면 학교든 사회든 철저히 매장당했는데
이걸 트렌드라고 봐주라고요?
요즘 전업 자녀라는 게 있다죠?
어이가 없지만
이게 내자식 내조카 라면
어찌 할까요?
결국 그들이 말하는 기득권 기성 세대의 잘못 인가요?
뭐가 그리 불만들이 많은지, 아니 많을수 있지요
적어도 7080세대들은 이겨냈습니다.
혼자만 살지 않았습니다.
친구도 없는 지금 2030
익명의세계에서 여포짓 하는...
그런 세대가 주세대가 되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 싶지는 않네요
전 빨갱이 소리 들어가며 학생운동 했어도 6070세대가 많이 품어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뭐 다 2030 배척하고 때려잡자고만 하고 있잖아요?
4050이 어른역할을 제대로 안하는데 뭘 기대합니까. 다 우리세대 잘못이지.
뭐 잘못은 있네요 이명박이 만든 환경 가만히 보고 서서있었던거
이야 이명박이 보수의 영웅이네요. 이명박 때문에 2030이 전부 국힘으로 돌아가고 일베짓하는거예요?
내 잘못은 생각안하고 남탓만 하고 어린애들 때려잡으면 그게 정의입니까?
본인이 말한것은 정답지고 제가 말한건 오답인가요?
2030이 전부 국힘으로 돌아가고 있나요?
그리고 본인이 일베짓 하는 거라고 인정하셨네요? 그 일베 키운게 누구죠?
남탓이 아니라 현상을 바로 본건데요?
님 말하는 논조로 보면 이명박이 만든 결과물이니 국힘당한테는 영웅 맞죠 뭐. 기승전 이명박 탓하면 되니까.
자기 성찰 좀 하자는겁니다. 무슨 시도때도 없이 2030 때려잡자고 하는글이 올라고 배척하자는데 내 목소리도 못냅니까
그리고 님 하는말에 제가 댓글 달았어요? 갑자기 무슨 전부가 돌아섰다느니 여성층은 어쩌고란말이 왜나옵니까
본글에 쓴 답글인데
뭔 탓인지? 그건 그냥 사실인걸요?
일베짓 하는 2030 극우는 이명박이 키운건 맞는 것인데 이런식으로 왜면하니 본질을 못찾는 것이죠
진보정권에서 2030 극우들에게 친화적이면 그들이 돌아오나요?
2030 극우들을 무슨 수로 대응해야할까요?
본인이 2030 전체를 표현하셨기에 하는 소리였습니다. 누가 2030전체를 매도합니까? 극우들을 문제삼는것인데
빨갱이 소리들으며 7080년대에 학생운동 한 2030세대와
빨갱이 소리를 하고 죽은 사람을 희화하며 4050세대를 조롱하는 2020년대의 2030세대는 품어주기엔 좀 결이 매우 많이 다른데요?
사람은 생각이야 언제든 변하듯 마련이고 게임, SNS를 타고 극우나 일베문화가 놀이처럼 퍼져나가는거 현상 맞죠.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며 정치성향이나 문화도 바뀌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극우 앞에 항상 2030을 꼭 붙일 필요가 없어요.
일베, 극우몰이 할 때 왜 항상 2030을 붙여넣는지 모르겠습니까. 이거야 말로 낙인이고 배척 아니예요?
4050도 2찍 널렸고 6070도 널렸어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바른 길 안내하고 가르쳐주고 참고 인내해야죠. 한 표라도 더 돌아오게.
뭐 그런 생각이시면 계속 배척하세요.
전 배척한다는 말은 하지도 않았고, 본인이 그렇게 비교를 하셔서 의문이 들었을 뿐입니다.
비교하려면 최소한 행동하는 수준이 어느 정도 비슷하기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2030 행동에 관한게 아닙니다. 4050 기성세대가 어른으로서 길을 안내하는걸 얘기하는겁니다.
다만 극우들이, 소위 어른들이 바른길로 인도 함에도 극우적 가치관을 버릴 수 있을지... 잘모르겠네요
개인의 정치 성향이라는 것도 이익과 욕심에 따라 그리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많이 변하기 마련인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젊은 세대에 우클릭이 많이 나타나는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언제라도 또 분위기가 바뀔 수 있고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밭갈기도 많이 하고 노력 해야죠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간 세대갈등은 피할 수 없지만 4050이 2030을 배척한 세대로 각인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아니 솔직히 우리 세대가 지금보다 더 엉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세대에는 놀이가 지금은 탈선으로 간주될 정도죠.
사람은 바뀌기 마련입니다... 정치성향도 영원하지 않고요...
현재의 4050도 20년 전에는 대놓고 20대 개새끼론의 타겟이었죠. ㅠ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정당에게 투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정 세대가 정의롭다거나 비도덕적이거나 그런 세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람은 점점 보수화 되가는건 다른 나라들도 비슷합니다
4050세대 지방 조선소 노동자들이 외국인 노동자 늘어나면서 임금 안오른다고 극우보수화
되가도 있는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다른 4050도 그입장되면 외국인 추방 요구하고 진보 이념
버리고 극우화 되는건 비슷할 겁니다
어느 세대나 유행하던 정치가 있었고 그때그때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서 정당 선택을 바꾸고
있는거지 정의로운 세대는 없는 겁니다.
근데 남에게 피해주는 범죄를 이해해줄생각은 없어요 누구든지요
근본적인 이유라 보시는게 있나요.
그리고 그건 진보진영만 인정안하고 다른곳은 다 인정한 상태인 건인가요...
중요한 내용같은데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편향되게 썼네요 진보진영도 그렇지만 종용하고 악용한 보수진영도 똑같이 문제입니다
죄송합니다 편향적이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잠시 객관성을 잃었습니다
적어도 20년쯤 그들보다 먼저 갈텐데 지금 2030이 문제가 아니라 그 뒤 남은 세대는 괜찮은건지 걱정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받은 교육은 이상했다... 더 협조적이고 창의적인 것이 가능하고 젊은 시절을 어느정도는 즐길수도 있는 교육을 하라고 요구한적도 없던거 같아요.
열심히는 살았죠. 근데 나도 힘들었어 다 그런거야 라고 밖에 남길말이 없으면 좀 슬프다 싶네요.
군대에서 내리갈굼은 내가 받고 끝낸다는 선배들 종종 계셨죠. 존경했고 따라했고요.
그런데 사회는 먹여살려주진 않아서인지 너무 커서인지... 그런 역할은 못해본거 같아요.
요즘 젊은이들 공부량, 노력량을 보면... 저러고 보상이 적다고 느껴지면 불만도 생기겠다 싶어요
귀하게 크기만 했다면 별문제 없겠죠...
그런데 제가 선배로 좋은 환경을 물려줬으면 그리 치열하게 살까 싶어요.
왠지 저는 제가 우리는 머리와 사람밖에 자원이 없다고 깎여나가는걸 당연시했고 우리보단 후배가 더 여유있게 살 여지는 못준거 같아요.
언제 우리나라도 편안하고 보호받는 느낌의 삶을 살까 궁금한데... 그런 소릴 하면 삶은 원래 힘든거지 라는 말만 들으려나요
싫든 좋든 지금 4050대들은 뒷방 늙은이로 가야하고 그 자리를 지금 2030대들이 자리잡겠죠.
혹시 내자신이 과거 부모 세대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는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소름 돋게 똑같은 모습입니다.
이념시대에 산 우리와 시대가 전혀 다른 지금 2030대 다름을 인정하고 타협점을 찾아야지 선과 악 ,옳고 그름시각으로 바라보면 그냥 답이 없습니다.
어차피 30은 되야 제대로 정치에 관심가지니까요.
우리가 할건 가짜뉴스 만드는 애들 잡는거랑.
실효성 없는 인터넷규제 폐지로 비호감도 낮추기만 하면된다고 봅니다.
큰 담론 빼고는 남성지지자들 말을 안듣죠 민주당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