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 집중해주면 안될까...
밥그릇 싸움이라고 하지만
대통령 잘하고 있는데
이제 4년밖에 안남았는데
의회에서 법안 통과 부탁하고 있는데
그냥 아니다 싶은 사람 욕심버리고 물러나고
대통령중심으로 당도 개선해서 가면 안되나
정당대회 관련 얘기 계속나오고
지선 패배얘기 계속나오고
민주당 최고 성공은 대통령의 성공이고 임기내 성과가 중요한데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
그 전 민주당이 어쩌고는 관심없고
그 전 민주당에 방향성에도 관심없어요
그냥 지금 잘하고 있고 성과 있는게 좋을 뿐
그냥 일하게 놔두고 손발 맞는 사람들로 꾸며서
당에서 지원했으면 하네요
요청 법안만 100건이 넘는다는데
지금 뭐하는건지
이걸 시간 걸리면서 힘으로 뚫느냐
협상을 해서 좀 빨리 뚫느냐 차이죠
하루 빨리 당 과 정부 모두 안정을 찾길 바랄 뿐 입니다.
묻을 똥도 보이구요.
해석하고 있습니다. 잼통령이 믿는 건 참민주당지지자들이고 민주당지지자들한테 현명한 판단 부탁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참인주당지지자들의 승리로 끝날 걸 아시기 때문에 B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빠른 속도로 등을 돌린다는 사실을 아시기 때문에 마치 그 쪽을 편드는 것 같을 수도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등돌리지 않게 하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문조털래유라고 이림붙여서 까면 이익을 얻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대통령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인지
총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인지 또
대통령 총리와 아무 상관없이 결정하는 것인지도 구별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랏일이라는게 어디어디 선에서 어디까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게 있는거니까요.
대통령을 들이 받는 정청래 당대표 어이없습니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말로 대통령을 돌려까기 하며 들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