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래들리거나 코로 올라가 끼거나.. 나이들어서 서럽네요. 전에 냉면집에서 사래들려서 돌아가실 듯 기침하시던 노인분 생각납니다. 클량분들은 음식 특히 첫술은 아주 천천히 씹고 나누어서 얌전히 넘기시는걸로..
찬물 먹을때 조심조심 합니다
맥주 먹다 기도에 걸리면 죽을 만큼 고통이 옵니다
급하게 먹다 체한게 한두번 아니네요 ㅜ
한참땐 초 스피드로 먹어도 괜찮았는데 ㅜㅜ
어르신들의 고충 또는 충고들이 점점 이해가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