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이거 완전 걸핏하면 동물학대랍시고 민원 넣는 캣맘들인데요 🤔
사료만 뿌리는 걸 케어했다고 착각하면서요.
역시 사람 심리나 행동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어 이거 완전 걸핏하면 동물학대랍시고 민원 넣는 캣맘들인데요 🤔
사료만 뿌리는 걸 케어했다고 착각하면서요.
역시 사람 심리나 행동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온라인, 대면 민원 안받는게 맞습니다
민원은 서면으로 직접 받아야 이렇게 귀찮은데도 불구하고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만 서면으로 받아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닉다
키즈노트부터 안 해야 되는데 그거 마다 하는 부모가 거의 없죠
생산성을 늘렸지만
아이들에게서 부모를 떼어 놓았죠.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이
부모가 되고 조부모가 되면서
생겨나는 문제 입니다.
크면서 부모의 모습을 보지 못했으니
본인도 부모의 역할을 하기 힘든거에요.
솔까, 맨날 그 선생보는 사람이 자기 자식인데… 제 정신이면 말이 안되는거죠
극성 민원이 부모 스스로가 애를 문제아로 낙인 찍는 행위라는 걸 알기나 할까요.
본인행동이 아이를 학대하는거란걸 아니까
남도 그럴꺼라 여기는거죠.
돼지눈엔 돼지만 보이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7656?sid=102
모든 사안은 아니죠. 없는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그게 바로 가짜뉴스예요
이 사안처럼 비슷하거나 연관성 있는 사안이니 나오는 얘기죠.
길고양이에겐 무책임하게 먹이나 뿌리면서
(캣맘 자기들이 하는 이 짓이야 말로 고양이 학대인 주제에)
자기 마음에 안들면 학대라고 하는 게 쏙 빼닮았는데요 뭘
민원 폭탄도 그렇구요
저 주장 어디에도 팩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뒷받침하는 내용도 전혀 없고요.
지가 부족한거를 인정 못하는데 너는 능력이 없고 자식도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말을 인정할때까지 모두에게 들어야합니다
제대로 자식을 케어하는 부모가 그런 짓을 하기는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