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만 해도
어머니를 기획사 대표로 앉혔으나, 어머니가 두 차례 탈세를 저지르자 결국 어머니와 절연을 선언했죠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두 번이나 믿었는데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
그리고 김혜수 씨
2012년 어머니 때문에 막대한 빚을 지고 모친관계를 청산했습니다.
8년 후 어머니가 김혜수 이름으로 또 사기 치다 사건이 터지면서 사실이 공개됐죠
세번째는 가수 장윤정
장윤정이 10년간 노래하면서 벌었던 전 재산 날리고 마이너스 10억
모친+남동생이 70~100억 착취했고
어린 시절 학대·수익 착취, 모함·협박까지 당했습니다.
네번째는 최근 형과 부모가 쌍으로 괴롭히다가 결국 법정 소송이 마무리된 개그맨 박수홍씨 정도겠네요


그래도 지금은 정말 해피엔딩이니
탈세정도로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가족관계가 무의미해지는.. 착잡한 사건들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