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건 이후 윤석열을 정리하려고 추미애 범무부 장관이 임명됩니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검찰총장은 여기에서 그만두죠.
하지만 윤석열은 버팁니다.
조사가 이루어 지고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에게 '정직 2개월' 징계를 내립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은은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고 강하게 반발하며 또 버텼습니다.
그는 곧바로 직무집행정지 처분 취소 소송과 징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에 내며 법적 대응으로 맞섰습니다.
그 뒤 추미애 장관이 사퇴하면 윤석열도 동반사퇴할 줄 알았다며 사퇴합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또또또 버티며 그 뒤 온갖 정치적 행보를 걸은 뒤 사퇴합니다.
여러분은 검찰총장이 이 상황에서 안나간다는게 기존 상식으로 상상이나 되는 일인가요?
윤석열은 그런 존재였습니다.
김건희와 온갖 무당이 붙어있었으니 일반적인 상식으로 예상한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한 존재였죠.
그리고 이 모든 사단이 이낙연이 당대표를 맡은 6개월여간에 일어난 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작금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악마화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히틀러를 탈락시킨 미대때문에 세계대전이 났죠
책임은 있는데 그걸로 비난받아선 안된다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네요
처음엔 비난글을 썼다가 뉘앙스를 흐리고자 단어를 바꾸신것 같습니다
남에게 공개하지도 못하는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과적으로 같게되었으나 민주당도 지들맘대로 자르는구나 하는 독재자 프레임만 강화됐을 겁니다
현 정부도 윤석열 낙하산 못자릅니다
뉴들 논리로는 이진숙을 킨운건 현 정부일까요?
진짜 책임은 윤을 뽑은 그 손가락들이지.
엄한대 책임 전가하지 맙시다.
그걸 수용한 대통령이 최종책임자 입니다.
분명 정치력이 없이 무능하게 질질 끌려갔고요.
낙엽이 싫어도 총리는 여기서 책임이 없습니다.
다시 쓰기도 귀찮고 지나 간 일로 다투기도 귀찮네요.
이걸 제목에 써야지요 뜬금없이 문대통령 책임이라니..
메모합니다.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손들어 줬자나요
아직도 언론은 심판자인척하며 플레이어로 뛰고 있습니다
공범이자 주범인데 아직도 누군가를 화장하고 분장하고 있습니다.
배신자 김동연 지지에 민주당 소속도 아닌 조귝 지지까지 하신분 아닙니까? 욕먹을만 합니다.
뉴스타파 구독취소 하던
지지자들 책임이 제일 큽니다.
그의 말 한마디에 다들 닥치고 믿어!!!!!!!!!!!!! 했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