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통령을 보면서 기준점이 높아진 점이 많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잘할줄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효능감있게 잘할줄은 몰랐다 놀랄 정도고…
결국 이걸 보는 당원들이나 국민들 눈높이도 이제는 말만 나불나불하는것보단 정말 성과로…행동으로…퍼포먼스로…
직접 보여주고 그걸 눈앞에 이거 보시오 하고서 결과물을 내놓는 강력한 추진력과 실행력 그리고 그 결과물을 가져오는 리더를 선호하게 될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민주당 차기 당대표의 자격도 언제나 그랬듯 결국은 선명함은 기본 자질이자 디폴트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금의 정부와 페어링이 완벽하게 조화롭게 가능한 강력하고 유능한 빠릿빠릿한 그런 당대표감을 지지하리라 보구요.
일단 3명의 후보군 모두 여타 강점, 약점, 장단점들이야 어쩔수없이 다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다 자질은 되는 사람들이라 봅니다.
결국 얼마나 당원들에게 자신이 정말 말뿐이 아닌 강력하고 유능한 당대표감인지를 차별화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지…
지금 법안이 통과 안되는건 다 국힘이 막고있어서니까요
그것 뿐만 아니라, 법사위 통과 되었는데 본회의 상정 안된 건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과하다는 의원들때문에 국힘에 몇개 나눠준거고...
이제 이재명대통령도 얘기 했으니 싹다 가져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