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강원, 충청남북도 다 험지입니다
12:5면 선방인데
왜 자꾸 패배라고 규정을 하고
지지층 힘 빠지게 만드나요
지지율 하락에 있어 이것도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서울 패배한거 가슴아프고 찝찝하죠
근데 지선 자체를 패배라고 규정하는 순간
그건 정부여당으로서 국정동력에 영향을 주는 거에요
내부에서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되
책임 전가하려고
우리 스스로 패배 프레이밍 하는 짓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패배 프레이밍은 우리에게 좌절감을 주는 동시에
저쪽에는 효능감을 줍니다
오늘 조원 여조 보고 든 생각입니다
진보층 표집이 엄청 안되었더고 하더군요
졌다고 규정하는대 누가 신나서 전화 받나요 ㅎ
그여파가 다른지역까지 간겁니다.
집토끼와 중도들이 아슬아슬하게 빠진부분이죠
이인영외 2인인가요 정청래대표가 하라는대로 안했자나요 그런데 왜 정청래대표탓을해요?
본인들이 서울책임자고 대표가하라는대로 안해음 본인들이 책임져야지 남탓을 왜합니까
이번에 법원 판결 내용들 들여다 보면서 조국에게 실망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도 까시겠네요.
아마 까셨겠조 이재명 윤석열때
그때하던걸 고대로 쓰시면 투명하자나요.
안속아요.
지금 대통령께 힘실어줘야 하는데 힘빼는 자들이 누군지 안보이시나 보군요.
전혀요~
제가 아까도 대통령님 인터뷰영상남겼지만
보완수사권폐지 얘기하셨어요.
정청래대표도 보완수사권폐지
같은데요?
김민새나좀 일좀하라하세요.
그 분노의 대상이 아군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아마 서울시장이겼으면 다른 여러군데 더 졌어도
선거 승리라고 했을겁니다.
거기다 한동훈 자주 보게 되는것도 짜증나고.
이진숙은 예상했고. 대구도 어려울꺼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김태규까지 같이 입성한건. 정말 속상하죠..
당연히 이길꺼라고 생각한 김경수는 또 왜 진거고..
조국대표의 패배도 아쉽고.
근데 또 선관위 부실관리로 만약 서울이겼으면 어떤 혼란이 있었을지 아찔하기도 한데.
아쉽고 찝찝한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뭐 앞으로 잘 되겠죠..
정권 재창출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지지층 응답이 적은 거지, 민주당이 대승했으면 신나서 응답했겠죠. 지금 보수층 응답률 높은 것만 봐도요.
투표용지 사태 여파도 생각보다 커서 2030 지지율도 위태위태한데, 우리끼리 이겼다고만 하면 그게 귀에 들어오나요?
제가 관심 있는 건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건데?
따라서 위기를 직시하지 않은 채 당대표 연임을 위해 '승리했다'는 말만 반복하는 건 설득력이 없습니다
선거 결과 허탈하지 않고 이겼다며 만족하는 민주시민이 진짜 있습니까??
대통령은 이긴 선거인데 왜 이틀을 괴로워 했고, 선거 후 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졌을까요?
최소한 이겼다곤 못하죠 사람들이 산수 못해서 못이겼다 이러나요
부산 강원 충청도 가지고온건 엄청난건데 말이죠
부산도 거의 모험에 가까웠는데 이겼죠.
제발 현실을 보세요
대통령 지지율도 민주당 지지율도 높은 상태에서 치룬 선거라 압승할 줄 알았는데 제일 중요한 서울시장에서 졌으니 이겼어도 이긴것 같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