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ISA 계좌 덩치가 좀 커졌는데...
이걸 해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황에선 해지하고 연금계좌로 넣을 때 받는 공제혜택보다
해지하면 세금으로 사라지는 금액으로 벌 수 있는 금액이 훨씬 크지 않을까 합니다.
연금 계좌에 넣어봤자
1년에 1500만원 이상 인출하는 금액엔 16.5프로 세율이 적용될텐데...
오히려 수익금의 9.9프로만 세금으로 내는 ISA계좌에서 목돈 굴리는 게 더 유리할 것도 같구요.
어쩌다보니 ISA 계좌 덩치가 좀 커졌는데...
이걸 해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황에선 해지하고 연금계좌로 넣을 때 받는 공제혜택보다
해지하면 세금으로 사라지는 금액으로 벌 수 있는 금액이 훨씬 크지 않을까 합니다.
연금 계좌에 넣어봤자
1년에 1500만원 이상 인출하는 금액엔 16.5프로 세율이 적용될텐데...
오히려 수익금의 9.9프로만 세금으로 내는 ISA계좌에서 목돈 굴리는 게 더 유리할 것도 같구요.
분명히 isa 를 계속 쓰는게 유리한 점도 있습니다.
만기 100년으로 해둬도... 3년 지나면 해지는 할 수 있지 않나요?
저는 계속 가져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1억 이상 불입이 안되는 점이 단점이네요.
계속 불입할 수 있도록 해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유지해야죠
재가입하면 비과세 한도 다시 생겨서 재가입이 좋은데
문제는 주가 변동에 따라 세제 혜택 받으려다
더 큰돈 잃기도 한다는게 …
법이 뭔가 어렵습니다
3년마다 200~400 세금혜택보다 냅두는게 더 벌거같기도 하고...
은퇴 가까운 시점에 연금계좌로 이전하려고 합니다
액수가 커지면 일부매도해서 커버드콜이나 배당주 사서 무한굴레? 만들려고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1500만원 이상 인출해도 실효세율은 얼마 되지도 않아요.
네 원금은 세금이 없지만...
ISA계좌에서 넘긴 금액의 수익금에는 세금이 붙으니까요.
1500만원 이상 인출하면 종합과세나 16.5프로 일반과세 중 택1인데...
16.5프로만 되어도 ISA보다 세율이 높지요.
물론 운용 목적 및 방식에 따라서는 ISA 유지가 나은 판단이 될수도 있겠죠. 제 말씀은 단순 세금만 따질 경우엔 그렇지 않다라는걸 말씀드리는것입니다.
과세 구간에 따라 세율이 16.5프로 보다 낮을 수도 있지만...
종합과세되면 추가로 건보료 8프로 더 내야하는 것도 고려해야지요.
건보료 썰을 계속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건보료에 산정되지 않고 있지요. 그리고 앞으로의 건보료 위험성은 ISA도 자유롭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얼핏 기억에 분리과세 금융소득도 1000만원 이상일 경우 건보료 지역가입자의 경우 반영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연금소득 종합과세면 건보료 납부해야하는 걸로 아는데 아니던가요?
종합과세냐 분리과세냐는 나중에 연금인출할 때 다시 따져봐야죠
전 ISA 해지하고 연저에 들어가는돈은 세액공제 받지않는 계좌에 넣을거라서
세액공제 받지 않는 계좌라고 해도 수익금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원금은 입출금이 자유롭겠지만...
세액공제 받지 않는 계좌의 수익금도 언젠가는 빼야할 돈이죠.
저도 만들어서 몇천 굴리고 있는데
ISA로 괜히 만들었나싶기도 하더라구요.
국장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ISA계좌에 국장, 미장 섞여 있네요.
국장, 미장 ETF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계좌로는 ISA가 최고인듯 합니다.
그래서 제 경우에는 ISA계좌 납입금액이 제한되어 있는 게 늘 아쉽습니다.
미국지수추종etf나 배당etf때 절세효과가 좋습니다.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300만원까지는 세액공제 혜택받아 중도인출 시 16.5% 세금을 부과 하지만 나머지는 세액공제 받지 않아 세금 없이 중도인출 가능해요.
연금저축에서 같은 투자상품 다시 매수하면 미래수익도 챙길 수 있지요.
다시 개설하면 한도야 늘어나겠지만...
ISA 계좌가 국장, 미장, 레버리지, 개별종목까지 다 쓸수 있는 계좌라...
다시 2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게 좀 아쉽네요.
연금계좌는 일반종목이나 레버리지 제한되어서 운용할 때 좀 답답한 측면이 있죠.
비과세 혜택보다 과세이연이 더 이익이면 장기로 들고 갈 수 있는데 결국 더 큰 수익에 대해 9.9% 세금을 내야한다는 거지요.
네 일반계좌도 따로 있고 국장은 대부분 일반계좌에서 굴립니다.
미장팔고 국장사거나, 국장 팔아서 미장 사는 경우도 종종있어서 이런 경우에 ISA계좌를 이용하다 보니
ISA 계좌에 미장, 국장 ETF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국장 개별종목은 ISA 메리트가 하나도 없긴 한데 일반계좌 투자금이 모자라서 결국 쓰게 되네요.
국내상장 해외ETF는 종합과세 때문에 일반계좌에서 굴리기 부담스러우니
ISA가 국장, 미장 ETF 갈아타면서 운용하기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ISA 혜택을 못 누리고 있습니다
퇴직연금과 희망퇴직금이 5억이라 여기서 불어나는 금액은 모두 개인연금 입금액에 해당되기에 지금 개인연금 IRP 1억만으로도 충분하거든요. ISA는 배당과세 영구 9.9%인 새로운 파이프라인입니다. 굳이 이 파이프라인을 없애고 개인연금에 넣어서 인출시 종합소득세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다고 봐요
부럽습니다ㅜㅜ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가 보네요.
제 생각에는 해지 안하고 유지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연금계좌 넘기는 걸 정석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가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