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초에 성동구 구축을 갭을 끼고 구매를 했습니다. 어차피 당장 입주할 필요가 없어서 지방발령을 신청하고 회사숙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비거주1주택에 대한 세금을 때릴거같은 상황인거같아 연말에 세입자 보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실 계획이신가요?
원래는 본사근무를 진급시기에 맞춰 3년뒤에나 할 생각이었는데...... 덕분에 인생이 많이 꼬였네요 하하....
저는 작년초에 성동구 구축을 갭을 끼고 구매를 했습니다. 어차피 당장 입주할 필요가 없어서 지방발령을 신청하고 회사숙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비거주1주택에 대한 세금을 때릴거같은 상황인거같아 연말에 세입자 보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실 계획이신가요?
원래는 본사근무를 진급시기에 맞춰 3년뒤에나 할 생각이었는데...... 덕분에 인생이 많이 꼬였네요 하하....
어차피 장기 보유 혜택도 없애면 세금 뚜드려 맞으니 이참에 실거주 기간 늘리겠죠
정권 4년 남았는데 소비 줄여가면서 버틸겁니다
지지율 폭락하고 혹시 총선 넘어가면 그 전에 법 개정 할 수도 있구요
갈아타기도 막아놔서 무슨 특별한 동기가 있는 게 아닌 이상 대부분 안 팔겁니다
문재인 정권때 팔았다가 다시 그 레벨 집 못들어가고 피눈물 흘린 사람들이 많었거든요
팔수는 없고 고민이 많죠.
그리고 만약 장특공 쪽에서 손질이 된다고 해도 회사 발령으로 인한 일시적 비거주 같은건 인정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모두 다 예상인 것들이라 실제 정부에서 얼마나 강하게 시행할지는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긴합니다.
길게 예측할 수 없으니 실제 발표되고 나서 대응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요?)
올리면 감세공약 분명 나옵니다.
직계가족이 사는거도 비거주로 쳐야하는지 ㄷㄷㄷ
분리세대라면,
비거주임과 동시에 불법 증여까지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더 꼬입니다.
적정액(기준은 세무공무원이...)이상의 현금이나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부모님께 드리는 것도....증여에요...ㅠㅠ
지금 정부가 검토하는건 비거주 1주택자 신규 전세대출 금지(신규 금지/만기 연장 중단) 정도일텐데요..
그것도 피치못할 사정(지방 발령, 자녀 교육, 부모 봉양) 을 선별하기 위한 기준을 세우고 있다고 기사가 나오고 있고요..
반전세로 바꾼지도 얼마 안됐는데..
허름한 집이라도 사야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사람들을 적폐로 모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보입니다만.. 잘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