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이후
지켜봐왔던 정치인 이재명은 한번도 집단지성을
배신한 적이 없었습니다.
상황이 겹치고, 듣는 이의 마음에 따라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재단하기도 하지만,,
민주당 지지자를 믿고,
국민을 믿고,
집단지성과 함께 해온 정치인이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을 미네 마네, 정청래를 내쳤네 마네,,
이재명 대통령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기는 편이 내편"
이말은 집단지성의 선택을 받은 정치인 또는 집단이
내 파트너라는 말입니다.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
민주당 150만 권리당원의 집단지성이
누구를 선택할 지 민주당 지지자라면
1+1보다 더 쉬운 문제입니다.
답은 정청래입니다.
8월 17일 답안지를 미리 볼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천재지변이나, 갑자기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욕을 한다거나 그러면 김민석이 되겠지요.
8월 17일 이후 민주당 국회의원들 중
누가 가장 먼저 정청래 찾아가서 무릎 꿇을 지,, 궁금하네요
아마 이00 국회의원이 아닐까? 상상합니다
국힘과 지지율 역전, 당청 잡음, 지방산거 패배, 매우 낮은 법안 통과율 저는 지금까지의 결과로만 보겠습니다.